
1. 2차 대전 당시 정찰중이던 독일군 병사가 갑자기 튀어나온 고양이를 보고 놀라 허공으로 K98 소총을 발사 숨어있던 연합군 저격수를 사살
2. 한국전 당시 국군이 퇴각하던중 동네 똥개에 의해 발각, 그러나 쫓아 오던 인민군 그 똥개가 물고있던 불발 수류탄에 의해 전멸
3. 당시 동부전선 독일군 저격수가 자리확보를 위해 밖으로 던진 돌덩이에 전방에 순찰나온 소련 소령급 장교가 맞아 즉사 저격수 일계급 특진
4. 베트남전 당시 땅굴에 베트콩이 미군이 쫓아오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 독사를 풀었으나 반대로 베트콩들이 독사들에 의해 전멸
5. 2차대전 당시 프랑스에서 연합군이 참호속에서 독일군을 쫓던중 독일군이 싸 놓은 똥을 밝고 넘어져 뒤통수가 깨져 사망
6. 2차대전 당시 독일군 파우스트 보병 3명과 타이거 전차로 소련 보병대를 진압하던중 1명이 거꾸러 들고 쏴 1대 남은 전차를 파괴 독일군 전멸
7.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에 연합군이 폭격도중 폭탄을 떨군 미군 폭격기 아래에 있던 아군 비행기를 맞춰 공중 분해됨
8. 2차대전 당시 심심했던 독일군 저격수가 마을 종탑을 쏨, 총알에 의해 벽돌이 무너져 연합군 퇴로가 차단됨
9. 2차대전 당시 미군 공수부대가 네덜란드에 낙하했으나 1개 소대는 독일군 한가운데 낙하, 또다른 소대는 지뢰밭에 떨어짐
10. 2차대전 초기 당시 마을 하나를 두고 공방전을 벌이던 독일군과 영국군의 장교가 단 둘이서 우물에서 마주침. 독일군 장교가 붙잡혔으나 여동생을 소개시켜 준다는 조건 하에 풀려남 2차대전이 끝나고 둘은 처남 매부 사이가 됨
11. 2차대전 당시 연합군 사병이 벽에 기대어 쉬던 중 기대고 있던 벽이 무너졌다. 마침 반대편은 독일군 사병 10명과 고위급 장교들이 쉬고 있었는데 벽에 깔려 그대로 사망. 사병은 소위로 진급
12. 한국전쟁중 공습 경보가 울리자 당시 내무반에서는 다리를 다쳐 나갈수 없었던 병사를 두고 탈출 하지만 폭격기가 내무반 입구에 폭탄을 투하하여 도망치던 병력은 전멸하고 다리를 다친 병사만 살아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