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럼을 아시나요?
무명의 류승환 감독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로 일약 스타감독으로 만들어 버린,
케세라세라 에서 통통튀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정유미의 "플라로이드 사진관"이 상영된
1996년 시작된 한국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 겸,
독립영화 작가들의 커뮤니티인 행사입니다~.
올해 2007년
싸이월드 스테이지와 인디포럼이 함께하는 Happy Voice Project 를 진행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 12인의
예지원, 정유미 등의 다른 동영상도 함께 감상하시고, 8가지 선물도 받아가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