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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나의 생각 빨강:나의생각에대한 반박 파랑 : 나의생각에대한 반박에 대한 또 반박
인생의 말년에 접어든 뉴턴의 고백
“네가 세상에 어떤 모습으로 비칠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내가 그저 해변에서 놀고 있는 아이와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따금 다른 것들보다 매끄러운 조약돌이나 유달리 예쁜 조개껍질을 찾아내곤 기뻐했으나, 거대한 진리의 바다는 전혀 밝혀진 것이 없는 채로 내 앞에 놓여 있다.”
매끄러운 조약돌이나 유달리 예쁜 조개껍질을 찾아내곤 하던 어린아이가 나중에 커서 진리의 바다를 탐구하는 어른으로 자라났고
그 어른은 자신의 지식을 후대에 남겨 그 후세의 사람들은 더욱더 큰 시야로 바다를 탐구한다.
점점 알아가고있다. 점점 진리에 가까워져가고있다. 이것이 진보다. 우리는 거대한 진리에 맞서
귀납적방법을 통해 하나하나 밝혀내가고 있으니 보잘것없이 보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난 반세기동안 평균수명이 배로 뛰었고 어느때보다 정신적,물질적으로 풍요로운생활을 하고있다.
이것이 진보다.
이것에서 말하는 것은 자신이 일생을 들여 신비를 밝혀 내려고 하였지만 결국 어린아이 같은 장난에 불과 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이 배로 뛴 것은 한국이 전에는 못사는 나라에 불과하였지만 “한강의 기적”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유렵의 200여년동안 일구어 낸 것을 50여년에 완성하였단 것이지요. 처음 만들어내는 유럽이 대단한 것이지 유럽 같은 남이 일구어논 것을 보면서 배우는 것은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자만이라고 할수 있죠.
왜냐면 할아버지 시대에서는 생각조차 못했던 일이라고 할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못보는 것도 많으며 알지 못하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지구의 시작이나 사람의 시작.. 모든 것이 미스테리에 붙여 있지요.
포유류의 아기가 생성하는 것은 누가 이렇게 정밀하게 만들어질수가? 사람은 실제로 퍼펙트하게 완벽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완벽하다는게 알맞다는 뜻으로 들으면 되겠죠. 사람의 자궁에서 사람이 나오게 할 만큼 ...
자기 발 아래있는 작은 세계를 보더라도.. 주어진 환경.. 그러나 사람들은 그저 워낙 그런것이라 생각할 뿐.
곤충은 왜 그렇게 생겼으며 다른 종족을 잡아먹기도 하고 그 힘으로 번식을 하게 되며소처럼 풀을 뜯어 먹기만 해도 살이 많이 찌는 것인가? 곤충은 왜 풀을 먹기도 하는가? 거미는 어떻게 그런 탄탄한 줄을 만들어 낼수 있으며.(거미줄 방탄복 검색!!) 벌들은 가장 뛰어나다고 하는 정육각형 모양의 집을 만들수 있겠는가? 작은 세계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우리가 아는것은 별로 없다. 왜냐면 우리들은 오감으로 사물을 판단하고 생각할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소가 풀을 먹어도 살이 찌는 이유 : 인간은 식이섬유를 분해하는 소화효소가 없지만 소는 있기때문이다 섬유질을 분해해서 단당류로 만든뒤
섭취한다. 벌이 정육각형집을 만드는 이유를 단번에 설명할수는 없다. 진화의 과정일뿐이고 선택일뿐이다.
예를들어 동그란모양의집을 만드는벌 네모난모양의집을 만드는벌 그리고 우리가 볼수있는 정육각형모양의 집을 만드는벌이 태초에 있었다면
생존경쟁에 훨씬 유리한 (육각형모양의집은 꿀도 많이 닮을수있고 애벌레가 안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정육각형모양의집을 만드는벌만이 살아남는다.
소나 곤충에 대해 언급한 것은 지구의 신비를 강조하기 위해서지 왜 그런지를 과학에 의존하여 푼 우리의 지식에 대해 알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왜 무조건 학문이 맞고 그것을 옹호하려고 드는지 의문이네요. 더구나 이런 과학자도 우리들처럼 생각하는 사람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론은 그 과학자도 처음에는 우리와 같은 의문을 가졌을 것이고, 일생을 다 바쳐 생각한 끝에 얻은 노력과 행동에 대한 상장 같은 것이 아닐까요?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법 같은 다른 것에는 전혀 무능하다는 것에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이 생각한 것이었고.. 그렇지 않든 세대를 거쳐 이어져 내려오다가 얻은 결론이라도 그 부분을 아는 사람 외의 사람은 그 사람이 똑똑해 보일 것입니다. 평생이나 세대를 거쳤다는 것은 분명 대단한 일이니까요.
사람들은 눈으로 보고 다방면으로 (오감을 사용해서) 실험을 하였다. 인간이 기하는 생각에 대하여 도전하는 무한한 실험은 사람의 생각을 뛰어 넘을 정도로 많이 진행되고 있다. 그것에 기초하여 여러 가지 물질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정확한 값에 근거하는 값을 얻는 엄청난 노력이있다. 전세계 사람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방대한지 알수 있다. 허나 그것도 인간의 오감에 의해 생각하고 지각하는 것에 의한 것이므로 어디까지나 사람의 추측이나 생각하는 것에 대한 답을 얻어내기 위한 것일 뿐이다. 다른말로 하자면 역시 오감의 한계일 수 밖에 없다
진실에 다가가기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연역적방법만을 주장하는것같은데
귀납적방법도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한가지 방법이다.
그리고 그답을 얻었다고 해서 너무 자만하는 것이 아닌가한다. 자기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한 것에 조금 더해진 것을 얻었을 뿐인 것이다. ////
누가 자만을 하고있는가? 경제논리? 또는 연구자 순수한 동기? 로인해서 끊임없이 연구되고 있고 진보되고있다.
자만하고있다고 자각하고있다는것은 거꾸로 보면 그 무엇보다도 겸손한것이다.
자만하고있다고 자각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인체공학은 유동적이고 많은 변수가 있다.
가령 백혈구가 손상된 근육을 치료한다거나, 조혈모세포가 뉴런을 만든다거나 피부에 있던 줄기세포가 골수줄기세포로 바뀐다거나, 신경세포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세포로 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 자료도 결국 귀납적 연구로 밝혀진 연구결과다. 밝혀진것이다. 성경처럼 오류투성이의 망상가득한 글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밝혀낸 사실이다.
왜 그렇게 되는가? 는 아직 점차 밝혀질 부분일 뿐이다 엄청난 세월이지나도 알수없는 신의 영역이 아닌것이다.
결국 되야 하는 방향대로 안가고 백혈구가 손상된 근육을 치료한다는 것이라는 것은 도무지 이론 밖의 일 인 것이다. 그것이 밝혀졌다는 것은 인간은 인간이 아무리 연구를 한다해도 밝혀내지 못할만큼 복잡하다는 것이다. 특히 뇌가 그렇다. 허무한 환상에 빠져 30년후에 일을 예측하지만 빗나간 일들이 허다하다. 30년이 된 지금 빗나간 일들이 많다는 것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엄청난 세월이라는 것도 그 기간동안 과연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지구가 망할지 아니면 전쟁이 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일은 다 알 수 있다. TV에서 본적이 없지 아니한가. 죽은 인간의 손금을 보고 그가 죽었는지 안죽었는지 언제 죽었는지 맞혀 보라고 하는 문제였다. 그 손금을 보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언제쯤 죽었는지 알아 맞히기 까지 했다.
지구가 언제 생겨 났는지, 중국의 장가계가 몇억년 전부터 바다에 잠겨 있었었다는 것인지 그것을 논하고 있는데 다 추측에 불과하다.
객관적인 증거로 지구가 언제 생겨났는지 알수있다. 방사성 연대측정방법같은것들을 통해서이다.
추측이긴하지만 심증에 의한 추측(망상)이 아니라 객관,물증에 의한 추측(과학)이다.
객관 물증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원자설도 바뀌는 마당에 계속 한가지만 옹호 하려 든다는 것은 객관적인 것이나 물증적인 것을 알려고 하면 그 사람처럼 평생을 걸려야 하거나 그 사람이 지어 논 이론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다. 둘 중에 하나이다.
/////우리들이 이렇게 발전하는 세상에 온것도 사람의 오감과 엄청난 우연의 일치로 이렇게 발전하게 된것이다. 천재들이나 세상에 이름떨친 사람들이 말이다. 그들의 일기전을 읽어 보았으면 한다./////
약들을 임상실험이나 쥐에게 먹이게 되어 아마 맞을것이라 생각한다. 구분하는데는 그럴것이다 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실험한다.
기계는 좋은 재료를 계속 섞어가면서 발견한 물질로 무한하게 실험 발전 하고 한만큼 성장하고 상상을 뛰어 넘을 정도로 볼수 있다. 엄청난 발전은 기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닐까?
기계같은 물질적인것들은 결국 물리적한계에 부닺힌다. 오히려 정신적인 진보와 발전이 시간은더 걸리겠지만 끝이없는 발전을 이룰 가능성이 무궁무진한것이다.
한나라가 미사일을 발사 했다고 하자. 그전에는 사람들이 여러 의견이 많았을 것이다. 미사일이 목표물에 정확히 맞춰질 것이라는 것과 미사일이 부딪히면 그 피해는 어떠할 것이다 라는 의견들을 내놓았다고 하자. 사람들은 전문가들이 내놓은 의견이니까 믿고 따랐다. 결과는 목표물에 맞춰지질 않았고 피해도 예상과는 달랐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이론을 성립했다.
즉 사람은 생각했다고 해서 다 맞는 것은 아니다.
확실한 결과를 알아야지만 그것을 토대로 또 다른 이론을 내놓는다. 이번에는 맞을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뉴스에서 쥐의 시력이 회복되었다는 간단한 문구를 보고 놀랐다. 하지만 간단한 문구에 많은 의미를 알수 있게 하는것은 한계가 있다. 내용을 보니..
영국에서 세포 이식을 통해 쥐의 시력을 회복하는 수술이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람에 적용하기까지는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내용)
성경에서는 모든 만물을 모두 하느님이 만들었다하지않았나? 성경에 따르면 쥐도 하느님이 만든것이다.
쥐는 임상실험이 용이하기때문에 쥐 쉬력회복수술이
성공한것이다. 인간에게 적용하기까지 넘어야할 산이 많다했는데 이것은 물리적인것도 포함하지만 윤리적인것들도 포함하는 문구다.
결국 가능해진다다 장담한다.
최근에 있는 늑대 복제 논문 학술지 사이트서 삭제에 대하여 알아보자. 동물복제도 못하는데
가능이나 할까?
라는 신문의 부분을 간과하기 쉽다.
아래는 [2006.11.22일 기사] 상식으로 알아두세요^^
탯줄세포와 태반에서 얻은 세포는 물론 혈액과 골수 및 피부, 유방과 같은 부위에서 발견되는 성인 줄기세포가 포함되는 비배아줄기세포는 인체 내에서 암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히 입증되었다.
비배아 줄기 세포계의 경우는 분열이 상당히 진행된 단계이므로 다양한 세포계로 배양시키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해 세포계의 노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다양한 조직으로 분할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어 별 쓸모가 없는 것이다.
또한 비배아줄기세포가 환자 자신이나 혹은 조직 유형이 일치하는 가족 기증자로부터 공급될 경우 비배아줄기세포의 면역 거부는 사실상 제거될 수 있다.
그와 반대로 진행과정에서 파괴되는 배아로부터 얻는 배아줄기세포는 인체 내에서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dna나선구조가 밝혀지고 클릭앤왓슨으로 인해 게놈프로젝트가 시행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아직 걸음마 단계이다.
점점 알아가고 있는중이며 지금 한계로 보이는 어떤 막에 부닺혔다고 해서 이건 안된다라고 하는것은 크나큰 오류이며 가능성을 잘라버리는 자세다.
농경사회에서 산업혁명으로 산업혁명에서 정보화사회로 그리고 지금 점점 진보하고 있는것들 알고있겠지만 점점 시간이 짧아지고있으며
발전의 폭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난 정말 신봉하고 있다. 현재 인간은 더 많이 알기 위한 기반을 지금 알고있다.
모르는 만큼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나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것에 한표 던지고 싶다.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다.
////배아줄기세포는 잠재력이 아주 크기 때문에 말그대로 어디로 튈지 모른다. 따라서 원하는대로 분화하도록 고삐를 죌 방법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간세포로 변화해야 할 것이 엉뚱한 신경세포가 되거나, 아예 암으로 돌변할 수 있다.////
최근에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법을 개발해 동물이나 인간 등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이 들어갔다는 뉴스만 살펴봐도 연구가 얼마나 다방면으로 진행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하지만 임상실험에는 긴 시간이 필요하므로 실제로 검증된 치료법이 나올때 까지는 오래 기다려야 할 것이다.
너도 인정하고 있다 오래기다려야할것이다.. 나오긴나온다는 이야기이다. 시간이라는것은 어차피 상대적인것이다.
오래 기다려야할지도 모른다 분명히 그러나
예전 구석기때까지 투박한돌도끼를 쓰다가 더 정교한 돌도끼로 바뀌어가는 시간보다는 훨씬 빨리 해낼것이다.
오래 기다린다는 것도 설사 그것이 무한대라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오래라는 것은 정해져 있지 않은 긴 시간을 뜻하기 때문이다.
착상 이후의 단계의 발생과정은 연구할 배아를 얻기 어렵기 때문에 다른 종을 연구해서 그 결과를 유추할 수밖에 없다.
손금은 그냥 생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