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둥절 울자기랑 들어가 첨 정밀 초음파를 받았다.
나나 울자기 모두 어떤 건지 모를 때
갑자기 화면에 나타난 울슬기!!
첨엔 어찌나 놀랬는지...
일반 초음파랑은 화면부터가 더 자세하고 더 입체적이고...
무엇보다 엄정화 몰라~포즈로 짜잔하고 나타난 울 슬기!!!
ㅋㅋ~
머리가 무거워서 일까?? 보는 내내 팔을 번갈아가며
머리를 받치고 있었다.ㅎㅎ
그 모습 하나하나 친절하게 같은 포즈로 설명해 준 간호사
언니가 정말 고마웠다.
저 화면에 애기가 정말 내 배에서 저렇게
움직이고 있었다니...
담엔 얼마나 많이 커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까??
반갑다!! 슬기야!!
담엔 더 튼튼하고 이쁜 모습으로 또 보자!!
그때까지 우리 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