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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건]多血多彈(2월 5일)

정명훈 |2007.04.27 08:59
조회 29 |추천 1
일본영화가 울나라에 첨 개봉될때 사람들은 왜색문화의 유입이라며 극렬히 반대했었다.
그중에서 특히 음란성과 폭력성은 가장큰 문제점으로 대두되었는데.....

그래도 남자는 음란물과 피..폭력장면을 봄 본능이 꿈틀된다구 해야하나?
20년가까이 울나라 남자아이들의 독서량의 99%를 일본만화가 점유하는것은 이런이유가 아닐까 싶다..

일전에 내 친구하나가 이런얘기를 한적이 있다 포르노가 아무내용없이 두사람 혹 그룹의 성행위만 반복적으로 보여주며 손님을 끌듯이 자기는 영화속에 산탄총만나오면 내용에 상관없이 감동한다구..
이녀석은 영화보러 가자구함 젤루먼저 물어보는게 산탄총 나오냐는거 였을 정도였다...

스프리건..노아의방주라는 성서에서 내용을 약간차용해 sf폭력에니로 승화시킨 작품인데...
사무라이영화의 한사람이 칼한자루로 수백명을 죽이는 전통을 고스란히 안고있다..
시대와 배경과 무기와 표현방식이 다를뿐...
더하기로 환경에 대한 중요성도 수박겉핡기로 다루고있는데..역쉬 주는 폭력이다.

장괘한 액숀영화를 원함 시시한 장 끌로드 반담, 이연걸 영화보느니 이거하나보는게 나을듯싶고....

이거보고 생각하게된건..
1. 성서에서 내용을 따오면 난해한 배경이나 의미의 전달두 손쉽게할수있다는거..
(은하철도 999, 로보캅등)
2. 악당주인공으로 나오는 애가 3년후에 영화로 만들어진AI의 주인공을 연상시킨다는거
(헐리우드에서 일본애니의 감각을 차용화한 영화는 많았죠.. 제5원소, 크로우등)

영화정보 : http://films.hitel.net/film.php?film=C1902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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