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eoul Living Design Fair 2007

조현정 |2007.04.27 11:31
조회 28 |추천 0


American HardWood Forum_

 

최승천, 최병훈, 윤영권 作

 

개인적으로 가장 잘 꾸며졌다고 생각되는 부스.

초록색의 싱그러움과 거대한 기린.

빨래줄처럼 늘어져 있는 텍스트들이 조화를 이룬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