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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HardWood Forum_
최승천, 최병훈, 윤영권 作
개인적으로 가장 잘 꾸며졌다고 생각되는 부스.
초록색의 싱그러움과 거대한 기린.
빨래줄처럼 늘어져 있는 텍스트들이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