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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정혜영부부 둘째 하랑이 임신~

トトロ |2007.04.27 14:46
조회 63,910 |추천 186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겐 어렸을적부터 작은 꿈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서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거였습니다.

 

대학생이 되었을때 너무도 우연히

꿈도 한번 꿔 본적이 없는

연예인이 되고 연기자에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옛날 가졌던 꿈을

조금씩 잊고 살아가던 어느날

제 삶에 한 남자가 다가 왔습니다.

그 남자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어렸을적 꿈들이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남자와 함께 제가 꿈 꿔오던

작은 정원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갖고 그리고 가정을 꾸리게 됐습니다.

바로 제가 어렸을적부터 꿈 꿔왔던 행복한 가정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잘 알지도

못했던 때 했던 나의 작은 기도를

들어주시고 계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사랑하는 남편과 저에게 귀한 생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바로 하음이를...

이 아이는 나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준 귀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1년이 조금 넘게 지난 지금

하나님은 사랑하는 남편과 저에게

두번째 귀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아이는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사랑 고백이고

또 내가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할 사랑 고백입니다.

그래서  내 뱃속에 있는 둘째 아이의

이름을 하랑(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지었습니다.

이 아이를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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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86
반대수0
베플김별아|2007.04.27 18:33
왜 사람들은 하나님 얘기가 나오면 민감하지 -_-? 자기들이 안믿으면 그만이지 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투덜거리냐고 하나님 믿는 사람들 마음이 얼마나 평안하고 아름다운지 알면서 하는 말인가? 에휴... 일부 잘못된 종교활동때문에 아름다운 믿음을 가진사람들까지 싸잡아서 매도당하는것같아 마음이 아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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