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어렸을적부터 작은 꿈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서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거였습니다.
대학생이 되었을때 너무도 우연히
꿈도 한번 꿔 본적이 없는
연예인이 되고 연기자에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옛날 가졌던 꿈을
조금씩 잊고 살아가던 어느날
제 삶에 한 남자가 다가 왔습니다.
그 남자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어렸을적 꿈들이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남자와 함께 제가 꿈 꿔오던
작은 정원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갖고 그리고 가정을 꾸리게 됐습니다.
바로 제가 어렸을적부터 꿈 꿔왔던 행복한 가정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잘 알지도
못했던 때 했던 나의 작은 기도를
들어주시고 계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사랑하는 남편과 저에게 귀한 생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바로 하음이를...
이 아이는 나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준 귀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1년이 조금 넘게 지난 지금
하나님은 사랑하는 남편과 저에게
두번째 귀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아이는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사랑 고백이고
또 내가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할 사랑 고백입니다.
그래서 내 뱃속에 있는 둘째 아이의
이름을 하랑(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지었습니다.
이 아이를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