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항상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

장해정 |2007.04.27 16:34
조회 19 |추천 0

난 항상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보니까 난 지극히 평.범.했던거다.

 

창의적이라고,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기성세대의 답습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세상엔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씨.

이런거 알아버리면 더이상 잘난척 할 수 없잖아.=ㅅ=

잘난척하는 재미에 살았는데.

이제 뭐하고 살지?

 

그래도 평범하다고 기죽지 않을래.

결국 세상의 99%는 평범한 사람들이고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살아남는 길은 노력.

천재 강백호도 여름 방학때 특훈의 3점슛 10000개가 없었다면

재능을 발휘할 수 없었던거고.

 

뭐하든 자신감을 가지고 살래.

배울 때만 적극적으로 살아야지.

난 어떻게 된 애가 배울때는 소극적인데 뭐 나설때만 적극적이야-_-;

 

세상을 밝게보자.

어차피 세상은 낙관론 비관론 모두 존재하기 마련.

결국은 낙관론 쪽에 의해 더 진보하는 것이 세상이니까.

 

배가 고프지만 놀 수 있다. 뭐 이정도? 아주 낙관적인 생각이야.후후.

 

하지만 배고픈건 못참아.

 

맛있는 전복죽을 사먹어야겠어. 근데 왜 배달을 안해주는거야!

장사를 하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