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보니까 난 지극히 평.범.했던거다.
창의적이라고,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기성세대의 답습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세상엔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씨.
이런거 알아버리면 더이상 잘난척 할 수 없잖아.=ㅅ=
잘난척하는 재미에 살았는데.
이제 뭐하고 살지?
그래도 평범하다고 기죽지 않을래.
결국 세상의 99%는 평범한 사람들이고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살아남는 길은 노력.
천재 강백호도 여름 방학때 특훈의 3점슛 10000개가 없었다면
재능을 발휘할 수 없었던거고.
뭐하든 자신감을 가지고 살래.
배울 때만 적극적으로 살아야지.
난 어떻게 된 애가 배울때는 소극적인데 뭐 나설때만 적극적이야-_-;
세상을 밝게보자.
어차피 세상은 낙관론 비관론 모두 존재하기 마련.
결국은 낙관론 쪽에 의해 더 진보하는 것이 세상이니까.
배가 고프지만 놀 수 있다. 뭐 이정도? 아주 낙관적인 생각이야.후후.
하지만 배고픈건 못참아.
맛있는 전복죽을 사먹어야겠어. 근데 왜 배달을 안해주는거야!
장사를 하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