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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화해하는 연애테크닉]

신진석 |2007.04.27 21:15
조회 130 |추천 1
[싸우고 화해하는 연애테크닉] 제3자와 왕수다를... 도대체 너란 애는 알다가도 모르겠어 무슨애가 그렇게 고집이 세냐? 그 래, 너 말 잘했다. 뭐 니 성격은 좋은줄 아니? 쫑알쫑알 투덜투덜..., 이 렇듯 사랑하는 연인과 원하지 않은 트러블이 생겼을때, 사소한 일로 생긴 말다툼이 자칫 잘못하면 영영 이별로 가는 지름길이 될수도 있다. 자존심 상하지 않으면서 사랑을 더욱 성숙하게 하는 러브 트러블 해결방법을 공 개한다. 사랑하는 사이라고 마냥 즐거울 수는 없는일 때론 서로 못잡아 먹어 으르 렁대기도 하고 당장 헤어지자며 등을 돌리는 일을 수없이 많다. 아무리 열렬하게 사랑하는 연인이라도 사소한 문제부터 커다란 문제에 이르기까 지 다양한 트러블을 안고 있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것들을 해결해 간 다. 그러나 너무 잦은 트러블은 서로에게 피곤함을 줄뿐, 의견충독이 누 적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게 될수도 있음을 명심할 것. 그럼 연인 과 트러블이 생겼을때 어떠한 태도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 1. 주위 친구들을 통해 내가 아프다고 헛소문을..... 며칠간 집 안에 틀어 박혀 만나주지를 않는다 물론 전화도 사절 5일정도 시간을 끌다가 그 사람의 친한 친구들에게 내가 몹시 아프다거나 병에 걸 려 있다고 소문을 퍼뜨린다. 분명 그 사람은 내가 화가 나서 연락을 안 했을 거라고 오해를 했다가 그 소문을 듣고는 곧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왜냐면 남자는 여자가 아파할때 마음이 약해지니까. 2. 아무도 못당하는 물질공세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선물한다. 여자의 경우는 립스틱이나 아이 섀도, 향수를 남자의 경우는 다이어리를 사준다. 반드시 사치품이 아닌 생활 필수품으로 하지만 이렇게 하려면 평소 그사람의 소지품 정도는 눈 여겨봐 두어야 겠지.... 3. 싸운장소를 빨리 벗어난다. 같은 장소에 계속 있게 되면 그 상황에 더 빠져들어 다른 생각을 하기 힘 들어진다. 그때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산책을 하거나 다른사물에 관심 을 돌리는 것이 좋다. 다른 환경에 나를 놓고 보면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 을 할수 있게 된다. 4. 감정을 격해지면 실컷 수다를 감정이 폭발하려고 할 때 일단 꾹꾹 감정의 문을 닫아 두었다가 가장 친 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거나 만나서 그애의 욕을 실컷 한다. 친구는 제 3 자의 입장에서 적절한 충고도 해주고 나의 분노(?)를 잠재우는 데 결정적 인 역활을 한다. 5. 모든 대화를 스톱! 그애와 오떤일로 의견이 대립되어 계속 감정이 격해지기 시작하면 옳고 그름을 격해지기 시작하면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일단 대화를 올 스톱 한다. 마음속에서는 명백하게 밝히고 싶은 옥구가 생기지만 이성적인 판 단을 하기엔 너무 감정이 격해 있을때가 많다. 내일 다시 얘기하자며 입 을 쉬게 한다. 6. 그 사람에 대한 불만을 노트에 메모한다. 평소 그애에 대한 불만을 꼼꼼하게 메모해둔다. 좀 치사히긴 하지만 냉정 해진 후에 다시 읽어보면 나름대로 대책이 생긴다. 또 그애의 성격이 한 눈에 들여다보며 다툼을 피해갈줄아는 요령도 늘어나 일석이조다. 7. 첨단 과학시대에 발맞추어 팩스를 이용하자 그이 사무실에 팩스를 보낸다. 너무 많은 말을 적으면 너무 많은 말을 적 으면 고리타분해질 수 있으니 짧고 굵게. "미안해, 사랑해, 기다릴게, 전 화해.' 이만하면 아무리 목석 같은 남자라도 넘어가고 말걸 8. 내주변에 다른 남자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면? 기본적으로 남자는 모든여자를 자기 소유로 하고 싶어하는 동물이다. 다 른 남자가 생겼다고 하면 안절부절못한다. 또 갑자기 아까워지기도 한다. 특히 오랫동안 사귄 커플인 경우엔 가끔 이와 같은 충격 요법이 효과적이 기도 하다. 하지만 거짓이 들통나면 역효과가 나타날수 있으므로 주의! 9. 퀵서비스로 꽃배달을 보낸다. 남자들도 꽃다발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익명으로 보낸 꽃다발은 그이의 마음을 풀기에 최상의 선물이 될것이다. 그리고 저녁에 전화를 걸 어 잘 받았는지 살짝 물어보는 세심함까지 보여준다며? 10. 그래 너 잘났다. 먼져 져준다. "진사람이 이긴사람이다"라는 말은 연인간의 트러블에서도 여전히 통용되 는 진리, 먼저 져보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작은것에 얽매여 그것으로부터 얻어내고 하는 것이 사실 별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내가 먼저 너그 러운 아량(?)을 베풀면 상대방도 계속 맞서며 충돌을 일으키지는 못할 것 이다. 11. 여행지에서 엽서를 보낸다. 아무말 없이 혼자 근교로 여행을 떠나 엽서 한장을 보낸다. 타지에서 받 은 엽서는 의외로 그에게 반가움을 주고 더욱더 보고 싶어지게 까지 만든 다. 거기에 "다음엔 너랑 같이 오고 싶어"라는 말을 적으면 금상 첨화. 12. 그와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하며.... 신선하고 가슴 두근거리에 했던 감정들이 조금씩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 화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다. 그와 처음 사랑을 시작했던 때와 자신 이 얼마나 긴장이 풀려 있는지 깨닫게 된다. 그이와 처음 만난 장소나 했 던 말들을 기억하며 화해의 무드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13. 있는 실력, 없는 실력 다해 멋진 연애 편지를 쓴다. 편지를 쓰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내가 그를 언제나 마음속에 두고 있다 는 인상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것 그가 좋아하는 스포츠나 작가,취미 등을 인용하는 것만으로도 그 연애 편지는 친밀감이 더해진다. 마음은 마 음대로 통한다. 이것을 통해 어쩌면 보다 진정하는 사랑을 발견하게 될지 도 모른다. 만일 상대방으로붙어 반응이 없다면 매일매일 편지를 써보낸 다. 하루 일과를 일기처럼 짧게 써보는 것도 좋다. 이때 너무 미안하다는 가 매달리는 것 같은 내용은 피할것 오히려 더 정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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