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투아네트 (Marie-Antoinette. 2006)
제 7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 의상상
배우... 대부 시리즈, 아웃사이더, 럼블피쉬, 안나, 스타워즈 에피소드1
감독... 처녀자살소동,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딸 & 스파이크 존스 감독의 아내
소피아 코폴라 (Sofia Coppola) 감독.
뉴욕 스토리, 마녀 배달부 키키, 허영의 불꽃,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작은 아씨들, 저승사자, 상속 작전, 쥬만지, 마더 나이트, 아나스타샤, 왝 더 독, 트루 하트, 프리티 펀치, 스몰 솔저, 드롭 데드 고저스, 딕, 처녀 자살 소동, 악마의 계산, 크로우3, 브링 잇 온, 럭키타운, 올 포가튼, 디플리, 겟 오버 잇, 크레이지 뷰티풀, 캣츠, 스파이더맨 시리즈, 레버티, 모나지라 스마일, 케냐, 이터널 선샤인, 윔블던, 엘리자베스 타운... 커스틴 던스트 (Kirsten Dunst).
너무도 유명한 마리 앙투아네트 여왕의 이야기를 다뤘다.
베르사유 궁전의 금빛 찬란한 세트와 환상적인 의상. 거기에 걸맞는 뛰어난 영상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감독은 소녀의 감성으로 그녀를 재조명한다. 그래서인지 여자분들이 보면 좋아할만한 구석이 많다. 그만큼 이쁜 영화.
컨스틴 던스트의 캐스팅에 불만이 많았다는 현지여론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배우여서 그런지 대만족. 이보다 더 매력적일 순 없다.
다음달 개봉예정인데... 꼭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