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이렇게 다시 한번 수백번을 외쳐봐
사랑한다면 다냐?
나 버리고 다른 여자랑 키득키득
행복해 보이던데??
다시는 내앞에서 사랑한다고 하지마
그 드러운 입에서 나온
사랑한다는 말
너같은 애가 하는 말 아니거든?
내 앞에서 그렇게 질질짜면서
지랄하지마
한번만 더 그래봐
내가 가만두나
죽여버릴거다
(속으론..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
는지...
넌 알아?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
는지...
니가 알아?
나 사랑한다며
죽을 때 까지 사랑한다며
나쁜놈아
닐... 내가 얼마나 믿었는데
그 여자하고 노니까 나보다그
렇게
좋았니? 나 버리고 있으니까
정말
행복했니? 나 사랑한다며
나쁜자식아
내가 니 얼마나 사랑했는
데.. 니가 날버려? 날버려?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했는데
너.. 아직도
못있었는데..
...
아짓도 널 사랑하는데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