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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음을 흔들 "네일&페티큐어"

송미경 |2007.04.28 20:19
조회 14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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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 파스텔 컬러,예쁘게 바르려면?
손톱 표면은 매끈하게 손톱 표면이 거칠거나 주변이 지저분하면 탁해 보인다. 파일로 손톱 표면을 한두 번 가볍게 갈아준 뒤, 베이스코트를 발라 균일하게 정리할 것.
딱 두 번만 덧바를 것 컬러감이 옅기 때문에 한 번만 발라서는 컬러감이 잘 살지 않는다. 그렇다고 서너 번 반복해 바르면 뭉치고 두꺼워지기 쉬우니 주의. 베스트는 한 번 바른 뒤 완전히 건조되면 한 번만 더 덧발라주는 것.
손 색깔과 맞출 것 손이 흰 편이라면 어떤 컬러와도 잘 맞는다. 노란 편이라면 오렌지 계열은 피하고 붉은기가 도는 로즈핑크나 바이올렛을, 검은 편이라면 손가락마다 다른 컬러를 바르거나 포인트 컬러로 사용할 것.

● set 1 _도트×색색 파스텔
캔디처럼 새콤달콤, 사랑스럽게! 손톱은 화이트 컬러를 바른 뒤 핑크와 옐로, 그린 등 두세 가지 컬러의 도트로 귀엽게 연출한다. 발톱은 색색깔의 파스텔 컬러를 두세 번 덧발라 경쾌하게 마무리.
● set 2 _핑크 프렌치 x 핫핑크
먼저 연한 핑크 컬러로 두껍게 사선형 라인을 그린다. 건조되면 그 위에 핫핑크 컬러로 가늘게 사선형 라인을 그릴 것. 발톱은 핫핑크로 마무리.



technic 스톤이나 장식 붙이기
골드나 실버를 원 컬러로 발랐다면 손가락이나 발톱 한두 개에만 반짝이는 장식을 곁들여볼 것. 화장품 전문점이나 뷰티 브랜드숍에서 1~2천원대면 구입할 수 있다. 준비할 것은 투명 매니큐어나 톱코트, 그리고 이쑤시개. 먼저 이쑤시개 끝에 투명 매니큐어를 살짝 묻혀 스톤 등 장식을 집는다. 그런 다음 손톱 위에 살짝 얹고 톱코트나 투명 매니큐어를 덧발라주면 끝.
● set 1,2 _실버 × 블랙 포인트
실버가 차가워 보일까 걱정된다면 블랙과의 매치에 주목할 것. 손톱은 연한 실버 컬러를 바른 위에 블랙으로 사선 프렌치를, 그리고 끝에만 실버 펄을 바른다. 발톱은 실버 컬러를 칠한 뒤, 끝에만 블랙 컬러 스톤으로 포인트.


technic 골드 & 실버, 그러데이션 만들기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지만 손톱이나 발톱 끝에 은은한 그러데이션을 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워 보인다. 준비할 것은 작은 스펀지와 매니큐어를 덜어낼 비닐 약간. 골드나 실버 매니큐어를 비닐 위에 한두 방울 떨어뜨린 뒤 스펀지에 묻힌다. 그런 다음 손톱 끝에만 톡톡 두드려주면 끝. 완전히 건조되면 투명 매니큐어를 덧발라 윤기를 줄 것. 그러데이션을 하면 컬러감이 다소 약해지므로 선명한 컬러의 은은한 펄 감이 있는 매니큐어를 선택할 것.
● set 3.4 _골드 프렌치 × 골드 펄
럭셔리 걸로 거듭나고 싶다면 골드 펄 매니큐어만 준비할 것. 손톱은 투명 컬러 베이스를 바른 뒤, 골드 펄 매니큐어로 프렌치 라인을 그린다. 발톱은 같은 매니큐어로 꼼꼼히 채워주면 끝. 굵은 펄이 예쁘다.





technic 프로처럼 프렌치 라인 그리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망치면 다시 그린다는 마음가짐으로 한 번에 재빨리 라인을 그려야 실패 확률이 적다. 먼저 매니큐어 용기나 티슈에 브러시를 두세 번 문질러 양을 조절할 것. 그런 다음 손톱 끝에서 중앙을 향해 재빨리 반원 형태로 라인을 그린다. 반대쪽 손톱 끝에서 중앙을 향해 다시 한 번 그려주면 끝. 번졌다면 깨끗한 면봉으로 살살 굴려주면 된다.
● set 1 _레드 프렌치×레드
보기만 해도 힘이 솟는 짜릿한 레드 에너지! 손톱은 화이트 컬러를 바른 뒤, 레드 컬러로 프렌치 라인을 그린다. 섹시해 보이고 싶다면 스퀘어로, 귀여워 보이고 싶다면 둥근 형태로 다듬을 것. 발톱은 같은 레드 컬러로 깔끔하게 통일!


technic 색다른 워터마블 즐기기
기하학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마블링은 방법만 알아두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테크닉. 먼저 물을 반 정도 채운 종이컵과 면봉, 이쑤시개, 여기에 원하는 매니큐어 두세 가지를 준비한다. 물을 채운 종이컵 안에 매니큐어를 한 방울씩 떨어뜨린 뒤, 이쑤시개로 가볍게 저을 것. 독특한 형태의 패턴이 나오면 재빨리 손가락을 담갔다가 뺀다. 손톱 주변에 묻은 매니큐어는 면봉으로 닦아주면 끝!
● set 2.3 _핑크×옐로×퍼플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마블링 손톱과 깔끔한 사선 프렌치 페디큐어. 손톱은 핫핑크와 옐로 컬러로 마블을 만든 뒤 톱코트를 발라 정리한다. 발톱은 엄지만 핫핑크와 퍼플로 사선 프렌치를 만들고, 나머지는 원 컬러로 깔끔하게 칠해줄 것.





technic 톡톡 도트 무늬 만들기
중요한 것은 브러시로 모양을 균일하게 만들려고 하면 흘러내리기 쉽다는 것. 작은 도트를 그릴 땐 이쑤시개를, 중간 정도의 도트를 그릴 땐 립글로스에 내장된 팁 정도가 딱이다. 작은 비닐이나 코팅지 위에 매니큐어를 한두 방울 떨어뜨린 뒤, 이쑤시개나 팁에 살짝 묻혀 손톱 표면에 갖다대듯 톡톡 두드릴 것. 베이스 컬러가 완전히 마른 뒤에 해야 찍히지 않는다.
● set 1 _엇갈리기×역프렌치
손톱은 화이트와 블랙을 번갈아 발라 밝고 당당한 느낌으로 마무리. 대신 발톱은 좀더 청순하게 연출한다. 전체에 화이트 컬러를 바른 뒤, 엄지발톱 안쪽에 블랙 컬러로 반달형으로 라인을 그려주는 역 프렌치를 그려주면 완벽.


technic 네일살롱처럼 모양 잡기
니퍼나 손톱 전용 오일 등 복잡한 아이템을 갖추지 않아도 손쉽게 손톱과 발톱을 다듬을 수 있다. 꼭 필요한 것은 화장품 전문점이나 뷰티숍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파일. 긴 손톱은 손톱깎이로 살짝 깎은 뒤, 파일을 손톱 끝에 대고 가볍게 갈아주며 모양을 만들 것. 발톱은 모양이 일자가 되도록 갈아주어야 안쪽으로 파고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평소 샤워한 뒤 피부가 말랑말랑해진 상태에서 수시로 파일로 모양을 잡아주면 따로 손질하지 않아도 모양이 예쁘게 잡힌다는 사실. 손톱 주변은 면봉에 핸드크림이나 보디오일을 듬뿍 묻혀 굴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set 2 _도트 포인트×원 컬러
올 화이트 네일과 올 블랙 페디큐어로 심플한 카리스마 발산! 대신 손톱에는 블랙 컬러로 중앙이나 끝 부분에만 점을 찍듯 포인트를 줄 것. 손톱 대신 발톱에 화이트 컬러로 점을 찍는 것도 굿. 단 둘 다 하는 것은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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