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나라에서 왜 많이 알려 지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괜찮은 영화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고는 하는데
100% 실화는 아닌것 같고,
사실을 근거로 약간의 픽션이 가미되어 만들어진
고발성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이다.
아프리카는 내전으로 필요한 무기를 구매하기위해
다이아몬드를 수출 하고 있었는데
이과정에서 죄없는 수 많은 사람들이죽어가고
강제 노역에 시달리며 고통받고 있었다.
이런 아프리카의 암담한 현실과
탐욕에 사로잡힌 악한들의 만행을 비난하는 메세지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나니 값비싸고 화려한 다이아몬드는 더이상 아름다운 보석이 아니었다. 그것은 피로 물든 돌조각일 뿐이다... <STYLE type=text/css>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font-color:000000; font-family:SKY; 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0551_10.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color:000000;font-family:SKY; font-size=10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