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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갈팡질팡 |2006.07.21 14:11
조회 53,930 |추천 0

답변감사드립니다.그리고 동감표 많이 얻으신 님의 말씀..명심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악플 달아주신님들...많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몇몇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거 말씀인데요.

 

결혼할 당시에 저희집에서 결혼을 반대를 하는 바람에 저희집엔 십원한장도 바랄수가 없는

 

상황이에요.제가 유학준비할때 지금 남편을 만나는 바람에...더더욱 반대가 심했었구요.게다가..

 

시어머니께서 친어머니가 아니셨고...집안환경이 저희집과는 맞지않아서 많이 반대하셨드랬습니다.

 

남편말론 시어머니께서 데리고 온 애들때문에 많은 차별을 겪으면서 살아왔다고합니다.

 

학교 다닐때 준비물도 사주지않아서 매일 학교에서 맞다시피 했다고합니다.

 

얘기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테고..

 

그래도 제 남편은 혼자 컸다고 말할수없기에..어머니라고 받아들이는 모양이더라구요.

 

아무쪼록 답변 써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여기서들 그만 싸우시구...다른글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젠 그 문제도 해결됐고..

 

비록...변수가 생겼지만....

 

제 남편이 결국 못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해드리는게 마음 편할것같은데...이젠 남편이 완강합니다.

 

그리고 남편 월급 800중에서 500이 빚으로 지출이 되었는데...

 

아무래도 저희아버지 몰래 엄마한테라도 말씀드려야될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남편빚좀 대신 해결해달라고 하는거 뻔뻔한거 알지만...그래도 방법이 없을것같아요.

 

그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중이구요..

 

조만간 좋은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님들도 이젠 그만 싸우시구..다른글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그리고 악플러님들...저한테 악플쓰시는건 좋은데요.

 

(전 어차피 신경 안쓰니까요.여기 글올리면서 악플 생각 못한건 당연히 아니니까요^^)

 

근데 답글쓰시는 님들끼리 싸우시는거 보니 좀 그렇습니다.

 

글쓴 사람은 저인데...왜 서로들 싸우시는지..차라리 저한테 악플을하시지...

 

암튼 싸우지들 마시구요..

 

어차피 사람마다 생각차이는 있으니까요..

 

어쨋거나...답변들 감사했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차이, 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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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님 보...|2006.07.22 10:24
아마도 시어머니께서 남편분이 학교다닐때 학자금 대출 받은거며 결혼할때 아파트 살때에도 대출 받은건 알고 계셔도 자세한 내막...(금액이라든지..등등)은 모르고 계신다고 생각 들어요.. 그리고 자기아들..의사니까 돈 억쑤 번다고 생각 할테고.. 어쩌면 어머니 주위친구분들이 더 부축였을지도 몰라요.. "자네 아들 의사라며? 돈 많이벌겠네~ 용돈은 많이 줘? 200은 받겠지? " 꼼꼼하게 가게부를 적어서 어머니께 보여드리며 조목조목 설명을 드려보세요.. 이만큼 벌어서 이만큼 빚갚고.. 생활하고 저축하고 하다보면 남는돈도 없다고.. 현재 남는 돈에서 될수 있는한 용돈 많이 드리고.. 나중에 빚 다 갚고 좀더 여유로워지면 그땐 정말 풍족하게 드리겠다고 말씀 드려보세요.. ^^ 남편분과 이런일로 얼굴 붉히며 싸우는것보단 대화로 조근조근 풀어 가시는게 가장 좋을듯 싶어요... 힘내세요..^^*
베플여병추|2006.07.22 10:44
대학 다닐때 뒷바라지도 안해놓고 한달에 150이라니 진짜 미친 할매로군
베플뭐냐..|2006.07.22 09:23
800으로 학자금 대출에 집 할부 박아도 돈 남을텐데.. 가계부가 의심스럽소...대부분이 그렇더이다.. 돈없다고 해놓고 외식은 꼬박꼬박 해야 한다는 둥 돈없어도 옷은 사입어야 한다는둥.. 혹시 그러진 않소?? 우리집은 세식구가 120가지고 각종 세금에 학자금 대출에 집 융자 대출까지 갚고 살아가는데..;; 그리고 빚이 그리 많았으면 왜 중형 아파트를 구입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오. 그리 뽀대나 보이고 싶었소?? 나같으면 그래 안살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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