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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게 아니라 건성이라니까요…

오일기 |2007.04.30 17:03
조회 42 |추천 0
◇ 건강한게 아니라 건성이라니까요…

어떤 부부가 연례 건강 진단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갔다. 의사가 남편을 먼저 진찰하며 물었다.

“부부생활은 원만하십니까?”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집사람과 첫 번째 관계를 가질 때에는 모든 게 괜찮은데, 두 번째 관계를 가질 때에는 땀을 많이 흘립니다.”

의사가 흠찟(?) 놀라며 대답했다. “아직 훌륭하시군요. 전혀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요?”

이어 의사는 아내를 진찰하며 물었다. “남편분 말씀이 첫 번째 관계를 가질 때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두 번째 관계를 가질 때에는 땀을 많이 흘리신다는군요! 그 이유를 혹시 아십니까?”

그러자 아내가 입을 씰룩거리며 말했다. <iframe! src="/block_iframe!_notice.html" frameborder="0" width="100%" height="120">

“알구말구요! 첫 번째 관계를 가졌을 때는 12월이고,

두 번째 관계를 가졌을 때에는 8월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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