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Because I Said So, 2007)
감독 : 마이클 레만
출연 : 다이안 키튼(대프니), 맨디 무어(밀리), 가브리엘 매치(조니), 톰 에버렛 스콧(제이슨)
줄거리
딸 셋을 둔 완벽한 엄마, 대프니 와일더(다이앤 키튼). 언니 둘은 엄마가 원하는 데로 이미 좋은 데 시집까지 갔지만 막내 딸 밀리(맨디 무어)는 결혼은커녕 연애도 못하고 허구헛날 덜 떨어진 남자한테 채이기만 한다. 그렇지 않아도 속상한 밀리는 넘치는 애정을 주체 못하는 대프니의 잔소리와 참견 때문에 하루 하루 힘들기만 하다.
결국 밀리의 구제 불능 연애사를 보다 못한 대프니는 급기야 밀리 몰래 온라인 사이트에 애인 구함 광고를 내고 멋진 남자를 찾기에 이르고, 그와 밀리의 성공적인 연애를 위해 007도 기절할 만한 아찔한 연애 코치를 시작하게 되는데....
혜경냥 생각
모.. 다이안 키튼이 나온다하니..
그냥 한 번봐야겠군.. 이란 생각을 가지구 본 영화...
내가 느낀 다이안 키튼은 약간은 푼수같지만..
나이에 맞지않는 멋진 몸매와 이쁜 눈을 가졌다...
그나저나.. 모.. 뻔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냥 저냥 보다가...
켁... 하구 쓰러질뻔했다.. 다이안 키튼이 남자들을 면접(?)보던 중..
매우 잘생긴 기타리스트... 우아...
아뉘.. 저렇게 잘생긴 남자가!! 라구..
영화를 보다가 소리를 지를뻔했다..
평소에 ... 중절모를 쓴 남자가.. 얼마나 멋있겠어.. 라는 생각에..
거들떠 보지도 않구.. 그랬는데...
아뉘.. 가브리엘 매치-그 기타리스트의 진짜이름-란 남자가
중절모를 쓰고 나왔는데... 어쩜 저리 멋있는지... 쿡쿡...
반듯.. 하니.. 아휴.. 그냥... 쿡쿡...
아니.. 남자얘기를 이렇게 오래 쓰다니.. 쿡쿡..
어쨌든.. 연애꽝의 여자가 엄마와의 이런저런 에피소드 끝에
잘된다는 이야기 아니겠나?? ㅋㅋ
그나저나... 내 버릇도.. 웃을때 킁킁대는건데...
그게.. 그렇게 이상한가?? ㅠㅠ 아뉘.. 고칠려구해두 안고쳐지는데..
어케.. 그럼...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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