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아니 유럽의 어느 팀이든지 간에 어떤 팀이든지간에..
각팀의 서포터들의 응원은 정말 환상적이면서도 항상 닭살이 돋게 만들어버린다..
유럽의 많은 팀중 특히나 리버풀은 정말..항상 볼때마다..
가슴두근거리고 미치도록 영국으로 가고 싶게 만드는 팀이다..
모두들 아시다시피..리버풀은 과거 전 세계 최강의 팀중에서도 최강이었던 팀이다 지금도 물론 항상 전설을 써 내려가고는 있지만..
이들을보면 정말 챔스에서 강한것 같이 느껴진다..
항상 처음에는 지고있지만..
그래도 그들은 항상 역전을 해낸다..
리버풀을 대표하는 선수 제라드..
그가 몇번이나 팀을 구했는지는 말을 안해도 모두들 알고있을것이다..
그는 이미 살아있는 전설이 돼어가고있다..
하지만 난 항상 느끼는것이 제라드가 그렇게 항상 리버풀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것은
그가 했던 말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리버풀은 나의 클럽이며 영원히 리버풀과 함꼐 하겠다"
이 말하나 듣는것도..이렇게 닭살이 돋는데..
이말뜻이 무엇일까..?
영원히..리버풀과 함께 하겠다..
영원히..
제라는 리버풀에서 뛰고있는 선수임과 동시에 서포터라는 뜻이기도하다..
다시한번 말하지만..유럽의 많은 팀들의 서포터들은 매우 열광적이다..
하지만..리버풀은 특별하다..
몬가..다른 팀들과 비교해서 크게 다를 것이 없어보인다..
하지만..이상하게도..리버풀은 특별하다..
항상 볼때마다..
전율을 느끼게 하는 팀..리버풀..
리버풀이 진짜로 강한 이유는 선수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리버풀이 진짜 강한이유는.. 그 어느 팀보다도 강한 홈팬들의 지지가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