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아기들의 모습들입니다..
좀있음 점심시간이군요~
오늘따라 더 한가한 저희 회사..ㅡㅡㅋㅋㅋ
즐감하세요~
bgm은 니켈백의 "포토그래프"입니다.
일촌신청 환영합니다^^
출처 : 다음 미디어 게시판.
※ 덧붙이는 글 ※
댓글들을 보면서 외국과의 문화적 차이를 여지없이 느끼게 됩니다..
또 욕을 먹는군요..ㅡㅡ;; 보고 불쾌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일상적인 가정의 모습입니다..
제가 봤을때 저 영상을 보면서 아동학대다라고 생각되는 영상은 없습니다만....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저 사진을 봤을때 아이들이..'날 학대했어' '저건 분명 아동학대야'라고 생각할까요?? 오히려 웃고 즐거워할것 같습니다만??
학대라고 하시는분들이 만약 어렸을때 저렇게 찍은 사진을 지금보면요?
자신의 부모가 자신을 학대했다고 생각하실겁니까? 한바탕 웃어넘기거나 예전에 나 이러고 찍었다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같이 웃지 않을까요?
보거스형상아기와 피어싱아기는 당연히 합성이라는거.. 술병사진은 아기들 자고있을때 옆에 술병만 놓고 찍으면 그만입니다..
너무나도 귀엽고 한편으로는 부러운 영상입니다..저도 어릴때 저러고 찍은사진이 있다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서 아동학대다.. 니 자식이면 그러고 싶냐.. 미쳤느냐.. 하면서 막말하시는분들..."아동학대"라는 단어는 이런곳에 쓸정도로 가벼운 말이 아닙니다..
댓글로 막말하지 마시고 정확한 논제로 이게 잘못됐기에 아닌거다 라고 저에게 쪽지 남겨달라고 댓글에 달았는데 아직 쪽지는 한통도 없군요.. 쪽지주세요.. 그냥 지나가는 댓글로.. 야!자! 하면서 욕하지 마시고.. 기분나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