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잎이 무성한 누티나무 그 아래 작은 의자이고 싶

김순정 |2007.05.02 14:18
조회 39 |추천 0

나는 잎이 무성한 누티나무

그 아래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지치고 곤하여 의기소침해 있는 날

내가 당신에게 편한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