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분위기가 많이 납니다. 80년대 초반까지 쓰인것 같네요.
현재의 소문자 로고가 80년대 초반에 바뀌었다는게 참 신기해요.
앞에 나오는 광고는 홋카이도신문 광고입니다.
광고:가까운 곳에 마을이 있다. 녹색 숲이 펼쳐져 있다.
사람과 자연의 드라마가 계속되며
지금 하늘에서 빠르게 뉴스를 가져온다.
커다란 홋카이도의 세심한 커뮤니케이션 홋카이도신문
ED전(여자 나레이터):주무시기 전에 콘센트를 빼서 절전에 협력해
주십시오. 안녕히 주무십시오.
남자 나레이터:UHB의 오늘의 방송은 이것으로 모두 끝났습니다.
JOBM-TV, JOBM-TV. 여기는 UHB 홋카이도 분카
방송입니다.
Jingle:U~HB~~
종료 직전에 나오는 해바라기는 당시의 UHB캐릭터?
이름이 불명합니다만 개국 당시부터 당분간 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