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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들의 합법성과 정당성 (계급사회)

송영규 |2007.05.03 00:40
조회 351 |추천 17

처음 법을 보았을 때 난 이것을 이해하고 논한다는

그 자체가 격조가 높고 계급의 지위를 만든

지식인들이 정당성을 부여하여 그 어느 누구도

절대적으로 정당성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당연한 기준을 제시하여(만들어)

계급사회를 정하였다 (국가 이전부터 존재 했을지 모른다)

돈이 아무리 많은 사원이라도 계급사회에서 지식이 우위이기에

지식인이 계급적으로 우위에 있을 현실이다.

 

자본주의의 예외가 인정하는 현재시대의 사회에서 

극히 아닌 바 비판도 있을 수 있다.

 

정당성을 비판하는대 이 경우도 합법적이지 못하다는

제시까지 밖에 못미치기에 정당성을 꺠칠 수 없다.

 

예전 같이 사법시험에 합격하면 모든 출세의 길이

보장 되던 시대는 도태했다.(사라졌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지나도 사법시험은 국가의 최고

시험의 자리를 노치지 않을 것이다.

 

가난한자는 책으로서 부자가 되고!

부자는 책으로서 부자를 유지한다.

 

지식인으로 이루어진 계급사회와 자본민주주의를

깨려면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 한번 더 나오면 될까!!

 

종교를 욕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__)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지식이나 생각의 사상과 레벨이 높다.

종교가 처음에는 비판의 여지가 없던 시대와 달리

현 시대에는(인간들이 대학교 대학원등 지식이 높아지면서)

비판을 어설프게 하는 수준이 아닌  논리와 철학을 가졌다

그만큼 사람들의 수준이 업그레이드를 한 것인가.....

후의 다음세대에서도 혁명과 새로운 사상이 작으면 나라를 크면 세계를

지배를 아니하지 못하다고 할 수는 없다.

재정일치였던 종교도 인간의 권력속에서 배재시켜 버려지고

지금은 자유롭게 유지하는 것이 현 종교이다.

현 시대에 사람들이 추구하는 자유와 시대는 앞서가고 발전하는데!

종교는 비판이 받아지면 받아질수록! 무언가 일깨우고 전환하고

발전하지 않으면! 박물관으로 들어갈 염려도 없지 아니하다고 본다.

종교에 대하여 비판하거나 판단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지식의 수준이 옛날 같지 않다는 것과

사상은 발전하고 시대도 발전하고 뭐... 언젠가 마르크스가 말하는 대로...

혁명을 일으킬 근원적인 사상을 뒷받침하고

밑에 쳐박힌 최하위자들이 혁명을 일으키는 시대 때...

나라를 다시 정비하고 체계를 잡을 때 

사상가가 종교에대하여 나쁘게 판단하여 빼버리면

 

종교는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글을 쓰고 개박살 날지도 모른다는 위협이 조금 느껴집니다. ^^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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