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이나 길에서 누구기다릴때..
본인도 흡연자지만..
옆에서 태우는 담배연기 맡게될땐. 정말 싫습니다.
담배 태시는분들 저와 같으시겠지만..
집에서도 내옷냄세 맡아보면 역겨울때가 종종 있죠.
도덕시간인가에 배우죠
자유와 방종에대해. 권리와 권리에따른 책임에 대해.
자기몸 버리고 흡연하겠다는건 누가 여차할문제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간다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요.
모. 여기고 저기고 다 못피게하니까 담배말릴땐 좀 짜증나지만.
그정도 인내심도 갖추지 못하면서 오로지 기호품이라는 점만 내세운다면
무리가 있지 싶습니다.
스스로 난 니코틴중독으로 담배의 노예다라고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전 중2때 담배배웠습니다..-_-; 지금나이 28세이고...
흡연량도... 골초입니다....길거리흡연은 도보할일이 생기면 무조건입니다...
하지만 곁을 지나던 행인 누군가가 코를막거나 찡그리는듯한 모습을 보게대면
"제 오바한다" 는 생각보단 창피함이 앞섭니다.
어떤핑계를 댄다해도 피해를 주는건 맞습니다.
흡연자도 비흡연자를 위해 그정도 배려는 할 줄 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