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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황선희 |2007.05.03 14:38
조회 234 |추천 6


 

 

 

지난 날 너와의 추억을 잊기 위해서

난 오늘도 내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루하루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서

술 한잔에 의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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