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 (Orlando Bloom)
생년월일 : 1977년 1월 13일
출생지 : 영국 잉글랜드 켄트 켄터베리
본명 : Orlando Jonathan Blanchard Bloom
애칭 : Orli 혹은 OB
신장 : 180cm
학력 : Guildhall School of Music and Drama
취미 : 사진, 쇼핑
여가 : 스노우보드, 서핑, 스카이다이빙
구사언어 : 영어, 불어
좋아하는 배우 : 조니 뎁, 에드워드 노튼, 폴 뉴먼
좋아하는 영화 : 스탠 바이 미, 허슬러, 아멜리에
좋아하는 음식 : 파스타, 피자, 오트밀
좋아하는 공연 : Jamiroquai in Canterbury
애완동물 : Sidi와 Maude(개)
문신 : 태양, 엘프어로 된 숫자 9
세계 여성 팬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꽃미남 배우. 올랜도는 1977년 영국 켄트의 켄터베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그는 수퍼맨이나 에이팀같은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배우가 되는 길 밖에 없다고 결심했다 한다.
16살이 되어서 British American Drama Academy에 장학생으로 입학하기 전까지는 국립 청소년 극단에 2시즌동안 있었다. 그후 Wilde(오스카 와일드의 전기영화)라는 영화에서 작은역으로 출연한 후, Guildhall School of Music and Drama에 입학한다. 재학시절 여러 연극 및 독립 영화에 출연하면서 귀족적인 이미지와 수려한 마스크, 그리고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학교를 졸업한 후 그는 인기 TV 시리즈에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큰 배역은 아니었지만 이 TV 시리즈를 통해 고정적인 여성 팬들이 형성되었고 그를 일약 스타로 만들어 놓았다.
피터 잭슨 감독은 고전적인 외모의 올랜도를 발굴하여 <반지의 제왕>에 캐스팅하였고,‘레골라스’ 캐릭터의 인기와 함께 관객과 제작진으로부터 호평을 받기 시작하였다.<반지의 제왕> 시리즈 3부작에 모두 출연하면서 그의 꿈이었던 연기생활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2001년에는 리들리 스콧의 <블랙 호크 다운>에 출연했으며 2003년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에서 주인공 '윌 터너' 역할을 맡았다. 그리고 2004년 최대 화제작인 <트로이>에서 유약하지만 사랑에 모든 것을 던진 왕자 파리스 역을 훌륭히 해내며 드디어 2005년 올랜도 블룸의 배우인생에 한 획을 그을 걸작중의 걸작 <킹덤 오브 헤븐>을 만났다. <킹덤 오브 헤븐>에서 그는 주인공 '발리안'역을 맡아 남성미 넘치는 전장의 영웅으로 열연한다.
삼년간 사귀어 오던 여자친구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와 헤어진 후 미스 틴 USA 출신의 바넷사 미닐로란 여성과의 염문설이 있다. 165cm를 넘지 않는 키에 통통한 체형의 여성을 좋아한다는 그는 다정한 오누이처럼 보이는 친근한 인상을 선호한다고 한다.
정말 매력적인 배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