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중국...이제 놀이공원까지 표절한다-_-;;
아래는 DC뉴스 내용
놀이공원 안에 돌아다니는 캐릭터들이 어디서 많이 본듯하다. 도라에몽,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까지. 표정이 어색한 미키마우스와 도널드 덕도 있다.
게다가 입구에는 '디즈니랜드에는 너무 머니, 중국유원지를 이용하자'는 내용의 붉은 천이 걸려있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보도 영상은 해외 동영상 커뮤니티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 게재됐고 한국 커뮤니티 사이트에까지 옮겨져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유원지의 대표는 일본의 디즈니랜드와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모든 캐릭터를 독자적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고. 하지만 중국 놀이공원의 모습을 본 네티즌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캐릭터로 보기에는 지나치게 독창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최근 중국 일부 업체에서 다른 나라의 휴대전화를 비롯한 전자기기와 자동차, 제과류 등을 그대로 베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이제는 놀이공원의 캐릭터까지 그대로 베꼈다는 것에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해당 놀이공원은 중국에 있는 최대 규모의 놀이공원 중 하나로 입장객 수가 연평균 15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한편, 미국 디즈니랜드도 저작권 문제와 관련해 WTO에 정식으로 청원을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디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