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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로카

정샛별 |2007.05.05 17:53
조회 39 |추천 0


멕시코요리 전문점, 체인점으로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이다.

윤중로의 벚꽃을 보러 갔다가

추운 밤 공기에 한시간 가량 헤매서 찾아간 곳이였으나

맛은 완전 별로

 

게다가 하나 메뉴(퀘사디아)가 잘못 나왔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새로운걸 가져다 줬다.

(우리는 이미 잘못나온 메뉴를 거의 다 먹어 배부른 상태이고

둘 다 맛이 없었다)

 

제일 맛잇었던것은 처음나온 바삭한 나초 정도.

그러면서 가격도 매우 비싸다

그리고 대부분 매우 짜다. < 멕시코 요리가 이런건진 몰라도

난 얼굴을 찌푸릴 정도로 짰다

완전 비추 -_-

 

오른쪽 아래 사진은 또띠아에 싸먹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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