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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이형욱 |2007.05.06 00:29
조회 175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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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ㅣ 1989년 KBS 쇼특급

■ 곡명 ㅣ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 가수 ㅣ 이승철

 

타고난 절대음감의 소유자인 그는 이미 대신고 재학 시절부터 ‘각시탈’

 

이라는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아 나갔다. 이후 수원대학교 기계과에

 

진학했고, 대학 생활 동안에도 그룹사운드 ‘파이오니아’에서 보컬을 맡으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인정 받았다. 하지만 파워보다는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이승철의 1984년에 출전한 MBC 강변가요제에서 수상하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그만큼 이승철은 록 음악의 보컬보다는 발라드 음악에

 

어울리는 목소리의 소유자였던 것이다. 하지만 이 가요제에서 뛰어난

 

기타리스트이자 재능있는 작곡가인 김태원과 만난 것은 이승철의 큰 수확이었다.

 

한동안 김태원과 함께 음악적인 진로를 모색하던 그는 1986년 결성된 록그룹

 

부활의 리드 보컬로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데뷔하게 된다. 그리고 ‘희야’,

 

' 비와 당신의 이야기 ' 등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신예 록 그룹으로서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어 냈다. 특히 부활 내에서도 귀공자풍 용모와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인 이승철의 인기는 절대적이었고, 이는 보다 대중적인 성공을 원하는

 

이승철과 밴드의 리더인 김태원 간의 불화를 빚는 원인이 된다. 결국 이승철은

 

1987년의 부활 2집을 끝으로 솔로로 독립하고, 1988년 첫 독집

 

[이승철 Part 1]을 내면서 솔로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 나가기

 

시작했다. 이승철의 데뷔작 [Part 1]과 두번째 음반 [Part 2]는 모두 

 

빅히트를 기록했다.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마지막 콘서트’ 등 이승철

 

대부분의 히트곡이 이 두 장의 음반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부활 시절과 마찬가지로 이승철은 라이브 무대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며

 

‘ 라이브의 황제 ’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게 된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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