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술을 깨물어...
피가 날때까지...
계속 깨물수는 있어...
피날때 까지는 할 수 있겠는데
살을 때어버리진 못하겠어..
그 잘난 통각때문에...?
아냐...
그게바로 자애심이야...
자애심이아니라면..
자멸감이겠지..
토할것같은 니 살점이 싫어서겠지...
그럼 생각해보자...
난 뭘까...?
넌 뭘까...?

입술을 깨물어...
피가 날때까지...
계속 깨물수는 있어...
피날때 까지는 할 수 있겠는데
살을 때어버리진 못하겠어..
그 잘난 통각때문에...?
아냐...
그게바로 자애심이야...
자애심이아니라면..
자멸감이겠지..
토할것같은 니 살점이 싫어서겠지...
그럼 생각해보자...
난 뭘까...?
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