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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김수정 |2007.05.06 12:05
조회 89 |추천 7


엄마가 보는 나
아빠가 보는 나
애인이 보는 나
친구1이 보는 나
친구2가 보는 나
선생님이 보는 나
옆집 아줌마가 보는 나
행인이 보는 나
이모가 보는 나
할머니가 보는 나

 

이 모둘 합쳐도 나를 말할수 없는데
당신은 나를 어떻게 단정 짓고 있나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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