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 & Roll Hall Of Fame 2004-George Harrison Tribute - tom Petty & Jeff Lynne & Prince -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아아.. 정말 실로 대단한~~ 공연이다.
저런 쟁쟁한 맴버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프린스님!
어떻게 보면 앞에서 저렇게 깝치(?)시는데 평정심을 가지고
노래를 계속 부르는 톰 페티가 더 대단한건지도 모르고..
비틀즈는 전혀 안 들었을것 같은 프린스가 조지 헤리슨 트리뷰트에나온게 조금 의아하긴 한데 그만큼 비틀즈가 락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뜻이겠지.
프린스는 정말 공연을 볼수록 대단 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저렇게 대단한 기타리스트 면서 뛰어난 보컬리스트이고
세련된 포퍼머이고 작곡,작사,편곡 또 그외 많은 악기의 실력자
아아아.. 정말 대단한 프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