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 만남 )
pm, 10시30분 - 숙현 희라 다워 이슬
am, 12시30분 - 숙현 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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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부터쭈욱숙현이와희라랑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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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6시30분 - 집에귀가
어버이날
우리엄마한텐누가꽃달아주냐?
미안해여 하나뿐인딸이 타지역으로 대학간다고
즈럴즈럴 - 그럼서학교제대로안다니고이러는것
죄송해여 같이못있어주고 전화한통도
따듯하게 제대로해본적없는 부족한딸
21년평생 예쁘게키워주시고 믿어주신것, 감사합니다
기다려줘, 꼭 효도할거야 세상에서 젤 행복한
우리엄마가될수있도록. 쪼꼼만기다려 m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