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을 핑계삼아
스스로 정당화 하려고 합니다...
세상엔 영원한것은 없다는 말로
스스로 위로하려고 합니다...
당신도 그럴꺼라는 마음으로
당신에 대한 미안함을 감추려 합니다...
하지만
나도 알고 있는걸요...
비겁한 마음 이라는걸...

시간을 핑계삼아
스스로 정당화 하려고 합니다...
세상엔 영원한것은 없다는 말로
스스로 위로하려고 합니다...
당신도 그럴꺼라는 마음으로
당신에 대한 미안함을 감추려 합니다...
하지만
나도 알고 있는걸요...
비겁한 마음 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