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ご無沙汰しておりまして、申し訳ございませんでしたっ!
오랜만이라 죄송합니다.
この日記の主であるマサは、相も変わらず、走り回っておりまして……、今回も、私、APタキヨが代役を務めさせていただきます!
이 일기의 주된사람인 마사는 변함없이 엄청 바빠서... 이번에도 저 AD타키요가 대신 쓰게 되었습니다.
さてさて…、びゅーんと、ひとっ飛び!行ってまいりました!博多!
松本さんは、到着するや否や、
一息つく暇もなく、すぐに準備にとりかかり、撮影開始!
그건그렇고, 븅~하고 날아서!! 갔다왔습니다. 하카다!!!
마츠모토상은 도착하자마자 잠시도 쉬지못하고 바로 준비에 들어가 촬영개시!
そして、来て早々、博多の街を、走る、走るっ、走るっっ、松本さん。
そんな中…、興味深かったのは、街の皆様の反応です。
그리고 와서는 빨리도 하카다의 거리를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리는 마츠모토상.
그런중 흥미있었던 일은 거리의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まさか、博多に松本さんがいるとは思いもよらないのでしょう…、偶然通りかかった方の多くは、まず、何やってんのかなぁ?と不思議そうに見て、二度見して、そしてまた見て、「あっ!」 と気付いて、「きゃ~!」 と悲鳴…そんな反応があちこちで見受けられました
설마 하카다에 마츠모토상이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겠지요. 우연히 들린사람들의 대부분은 먼저 뭐하는거야?라고 이상하게 보고 다시 보고는 그리고 또 다시보고 "앗!!"하고 알아채고는 "캬악~~!!"이라고 비명.....그런 반응이 여기서기서 보였습니다.
そんなこんなで、夕方には、とある砂浜へ…。溢れ落ちそうな真っ赤な夕陽に染まった海が…とっても綺麗で……、そのあまりの絶景に、松本さんも、ご自身のカメラでこっそり撮影されていました
ここからは吹石さんも合流し、伴と恵理、二人の重要なシーンの撮影へ……。
그렇게그렇게 저녁무렵에는 어느 모래사장에.... 넘쳐떨어질듯한 새빨간 석양에 물든 바다가 정말 아름다워서... 그 주변의 절경에 마츠모토상도 자기 카메라로 몰래 찍고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吹石상도 합류해 반과 에리, 두사람의 중요한 신의 촬영에...
ところが、日中は暖かかったのですが、日が沈み、海辺ということもあって、肌寒くなってきました
그런데 낮동안은 따뜻했는데 해가 지니 바닷가이기도하고해서 쌀살해졌습니다.
しかし、松本さん、吹石さんお二人とも長時間の撮影にも拘わらず、スタッフと真剣に台詞の言い回しや表情などを話し合い、撮影に臨んでいらっしゃいました。
そのシーンは・・・OAをお楽しみに!
그러나 마츠모토상, 吹石상 두사람모두 장시간의 촬영에도 불구하고 스탭과 진지하게 대사의 표현이나 표정들을 얘기하고 촬영에 임하셨습니다.
그 신은..... 온에어를 기대해주세요!!
なんだか盛り沢山の博多初日は、こうしてあっという間に過ぎたのでした…。続きは…また次回☆彡
왠지 빡쎈 하카다의 첫날은 이렇게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가버렸습니다.
이 다음은 다음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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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준이 정말 바빠 보이네요...
그래서 요즘 피부가 더 안좋아 졌나보다...
쟈니상 좀 얼굴 관리좀 시키고 일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