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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come over dizzy~~ @.@)

곽진희 |2007.05.10 11:15
조회 15 |추천 0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빌딩을 뒤로 하고.

 

 

저녁을 먹고 숙소에 들러 무거운 짐들을 내려 놓고 빅토리아 피크에 가서 야경을 보기위해 나왔다.  

 

피크로 가는 길에 스타의 거리에서 봤던 빌딩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다. 멀리서 보던 것과는 느낌이 정말 달랐다.

 

마치 스파이더 맨처럼 일층부터 벽을 타고 쫘악~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과.. 그냥 빌딩 아래있으면 건물이 쏟아져 버릴 것 같은 느낌.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느낌이 공존하는데 난 왠지모를 경외심마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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