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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ierd..요새 내내 시험기간이여서 정신없이 장

최정윤 |2007.05.10 12:22
조회 8 |추천 0

so wierd..

요새 내내 시험기간이여서 정신없이 장시간을 앉아서

책만 보고있어선가-

너무나도 무서운...세상에서 가장 소름끼치는 꿈을 꾸고 말았다.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당황스런 꿈이었다.

잠을 잘 못자서 꿈꾸지 않고 잘 잘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이미 꿈에서 깬지 오래뒤라 자세히는 생각은 안난다..

그런데-

대략 내용은.

할머니랑 아빠랑 할아버지랑이였나?

여턴- 우리 가족이 집에서 같이 있는데-

순간 티비에서 긴급속보같이

몇년전 세상을떠난 어떤 한 여성이 억울하게 살해당했던것이였다. 

아나운서가 음성으로 사건을 설명하는동안 빈 소파에 그 여자가 앉아있는 사진이 딱 뜨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였다...

마지막을 같이하지 못했던...

ㄱㅁ...너무나도 안타깝게 떠나보내야했던...

그런데 ! 할머니가 티비로 알게될뻔했다..그래서

나도모르게 순간 할머니가 못 보시게 가렸는데.

...정말 너무나도 소름끼치도록 겁나고 이상하게 무서웠다..

그리고선....화가났다.

어떻게...그런일이 있었는데 우리한테 여지껏 알려주지도 않고..

그렇게 사랑하는사람을 슬프게 떠나보내야했는지...

꿈이 꼭 현실같이 이미 이세상분이 아니란걸 느끼게끔 ..

 

너무나도 끔찍했다..

 

그렇게 정신없이 아침일찍 시험이 또 있기에...

정신없이 공부하고...바쁘게 시험 두개를 치르고...

..그렇게 생각할겨를없이 지냈는데...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왜.... 무얼 말하고싶었던건지..무얼 알리려고 한건지...

 

잘 모르겠다....

설마..

 

숨겨져있는 모르는 사실이 있는걸까...?

부디-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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