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도에 레터맨쇼에서 부른 라이브입니다^^
미친듯이 노래를 잘부르는 가수..
말로 형언하기 힘든 깊은 보컬을 지닌 가수라는
생각이 요즘 들어 많이 드네요..
소프라노를 연상시키는 가성과
락커에 지지 않을 엄청난 성량..
정말 멋집니다!!
85년도에 레터맨쇼에서 부른 라이브입니다^^
미친듯이 노래를 잘부르는 가수..
말로 형언하기 힘든 깊은 보컬을 지닌 가수라는
생각이 요즘 들어 많이 드네요..
소프라노를 연상시키는 가성과
락커에 지지 않을 엄청난 성량..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