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na의 대표곡 중 하나인 이 곡은 Blues 기타리스트 Peter Green이 있었던 초기 Fleetwood Mac의 곡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Carlos Santana는 Peter Green을 존경해서 그의 곡 제목을 자신의 앨범 Supernatural의 제목으로 삼기도 했다.
여하튼 이 곡이 수록된 Santana의 4번째 앨범 Abraxas는 그의 명반 중 하나로써 아직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 셀러이기도 한데 지금과는 조금 다른 그의 젊은 시절의 연주 모습을 볼 수 있는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