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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및 면접
항공사마다 어느정도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이 이루어진다.

항공사에서 요구하는 서류는 영문이력서, 영문 자기소개서, 영문 재학증명서(졸업증명서), 영어 성적증명서 등인데, 각 항공사별 서류 양식에 맞게 만들어 제출해야한다. 영어로 이력서를 쓸 때는 되도록 자신의 나이와 위치에 맞는 영어 문장을 이용하도록, 단순히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는 수준의 영작으로는 좋은 인상을 줄 수 없다.
영어시험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이 제한 되어 있기 때문에 만만치는 않다. 특히 영어회화는 외국인과 직접 대화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실력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는 법은 하고자 하는 열정을 보여주는 것, 외항사의 경우에는 외국인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수준을 원한다.
최종면접
보통 사장단의 면접이 이루어지는데, 성격이나 자세, 의지등을 평가한다. 결국 승무원으로서의 기본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는 단계이다.

승무원 교육기관
항공사들은 각각 회사마다 다른 스케줄에 따라 승무원을 선발한다. 따라서 개인이 각 항공사의 전형 절차나 응시요령 등의 정보를 얻는다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전문적인 교육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승무원 교육기관에서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어 교육
항공사 영어 필기 시험이나 영어 면접에 많이 출제되는 것을 기준으로 영어 수업이 이루어진다. 대부분 외국인과 의사소통 정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듣고 말하기를 가장 중점으로 가르친다.
메이크업 교육
자신을 더욱 돋보디게 만들 메이크업은 승무원이라면 꼭 익혀야 할 기본과정, 스스로 스타일을 만들 수 있을 정도만 익히면 된다.
매너 교육
면접때 인사를 시키거나 직접 기내 방송을 해보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또 승무원은 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친절이 몸에 밴 사람이 뽑힐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