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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드라마 "고맙습니다"가 남긴 어록..

김은란 |2007.05.11 14:14
조회 810 |추천 2

 


"내가 당신께 기적이 되었다면 당신이 먼저 내삶에 기적을 일으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

 

"묻은거지 잊은건 아니잖아요. 기억상실증 걸렸어요? 어떻게 잊어요. 사람이. 사람을 "

 

"이방에서 저방으로 옮겨 가는 거래요.. 잊은게 아니라 묻어 두고 있는거라고... "

 

"세상에 얼마나 이쁘고 훌륭한 여자들이 많은데여.. 난 아니에여.. 그러지 마세여.. 그러지 말아여.. 그러지 마세여.. "

 

 


 

"주꾸미 사우나 하는 소리하고 짜빠졌네"

"까마귀알로 계란찜 쪄 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송사리 재첩국 끓이는 소리하고 짜빠졌네"

"꼴뚜기 지르박 밟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보리새우 고스톱치는소리야... "

"벤뎅이젖으로 조개젖무치는소리야 "

 

"깔고 앉은 파전 같은 년"

"하도 짧아서 부러뜨릴 데도 없네"

"삽살개 뒷다리 같은 년"

'땡기긴’ 뭐가 ‘땡겨’ 송창자 빤쓰 고무줄이 ‘땡겨’"

"쥐콩만한게 뭔 잠이 이리 많아 해가 ‘똥구녕’에 걸렸는데"

 


 

"이 멧돼지 똥따까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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