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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김정훈 |2007.05.12 13:48
조회 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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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녀를 처음 보자마자 호감이 갔습니다

이윽고... 좋아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그녀의 친구가 도와준다니...

 그녀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좋아하면 지금 말하라고...

저는 원래 용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백 한번 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아했기에 나는...

할수 있었습니다. 그녀기에...

그녀와 나는  1시간 가량 핸드폰을 잡고 있었습니다

대화중에 ....

그녀가  말했습니다 ...

그애는 어떠냐고.....

나는  관심이 없다고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녀인데

왜 그애 얘기를 꺼내는지...

  그러다 ... 사귀게 되었고...

힘든 사랑일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김없이  예상이 빗나가지  않았더군요...

그녀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날은 그녈 못봐서 정말 반가웠지요...

그래서 항상 웃는 목소리 얼굴로 반갑게 맞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내 두눈에는 눈물만...

그녀가 헤어지자고....

정  떨어졌다고....

그 말을 듣고  나는... 옷장 앞에서 3시간이나 울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었습니다...

그렇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돌아와 주지는 않을까..

 바보같은짓도 많이 해봤습니다...

아픈데 괜찮은척  항상 웃고...

그녀가 아픈데도 웃어버렸습니다..

해 줄수 있는게 웃음을 줄수 있는거 이기에

항상 웃으라고....알아주길 바랬습니다...

나는 그녀가 한말이 기억났습니다..

"이세상에 사람이 하나도 없으면 사귀어 주겠다고"

.......나는 아무런 대꾸도 못했습니다.

즉어야 사랑할수 있으니깐...

 

그녀......

지금은 ....

너무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기댈 사람이 필요한가 봅니다..

내가 곁에 있어주고 싶은데 내가 있어주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네요...

 

정말 바보같은 그녀....

이젠 ... 내옆에 없는....사랑했던 그녀

 

 

아프지 말길...

좋은사람 만나길...

항상 웃길...

항상 행복하길......

 

 

사랑해... 미안해

잘있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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