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화 비트를 봤습니다.
제가 엄청 좋아했던 한국영화였는데요.
중3때 인가 보고..비디오든 뭐든 한 30번넘게 본것 같은데
(그때 학생들에게 비트는 로망이었습니다 ㅋㅋ-ㅂ-;)
대사도 줄줄줄 다 외우고 다니고..
친구랑 대사외우기 내기도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드랬죠 --;;
오랜만에 다시 봤더니..
영화배우 이문식씨가 출연했더군요.
그땐 물론 몰랐죠. 이문식씨가 누군지도 몰랐으니..
요즘엔 주연배우로 한창 인기몰이 중이신 이문식씨의 무명시절 모습!
위 장면은 비트에서 빼놀수없던 장면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