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에서 누가 너희어깨를 치고 발을 밟고 시비를 건다면..
먼저 사과를 해라.
그런대도 싸움을 건다면
싸워라.....
싸움을 못하는 남자는 실격이다.
사무라이는 매일 칼을 갈지만 그 칼을 뽑지는 않는다.
고개는 숙이고 눈은 높이 입은 신중하고 마음을 넓게 효를 중심으로 모두에게 의로워라. 나 이외에는 모두가 스승이다.
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되지 못하면 존경도 없다.
남자의 무능은 죄다...
부모님의 주신 감사한 몸을 왜 단련하지 않는가!
왜 공부하지 않는가!
정의없는 힘은 무능이다.
힘없는 정의도 무능이다
솔직히 말한다면 난 너희들이 이겼으면 좋겠다.
강해지길 바란다.
이제부터 세상은 너희들의 것이나..
다만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