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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아르헨티나할머니

윤현란 |2007.05.13 11:04
조회 22 |추천 0
 

" 사 람 이 왜 유 적 을 만 드 는 지 알 아 ??"

" 모 르 겠 는 데 요, 자 신 의 기 록 을 남 기 고 싶 어 설 까 요 ??"

젊 은 날 의 나 는 말 했 다

" 그 런 이 유 도 있 겠 지 만,

아 마 아 빠 가 모 자 이 크 를 만 드 는 이 유 하 고 같 을 거 야 "

유 리 씨 는 웃 었 다

" 좋 아 하 는 사 람 이 영 원 히 죽 지 않 고, 영 원 히 오 늘 이 계 속 되 었 으 면 좋 겠 다 고, 그 렇 게 생 각 해 서 일 거 야 "

그 건 인 간 이 영 원 토 록 지 니 는 허 망 한 바 람 인 거 야,

그 리 고 위 에 서 보 면 목 걸 이 처 럼 반 짝 반 짝 빛 나 는,

신 마 저 부 러 워 매 혹 당 하 는 아 름 다 운 빛 의 알 갱 이 지,

라 고 유 리 씨 는 말 했 다.

 

 

바 나 나 책 이 라 서 그 냥 집 어 들 고 와 버 린 녀 석 ..

사 놓 고 일 주 일 동 안 못 읽 고 있 다 가..

의 도 적 의 로 몇 시 간 을 지 각 해 버 린 그 날 에,

던 킨 커 피 와 한 숨 에 마 셔 버 린 책 ..

나 라 의 그 림 과 함 께 잔 잔 히 잔 잔 히 마 음 에 스 며 들 었 다-

어 머 니 를 잃 고 슬  픔 에 잠 긴 소 녀 가

아 르 헨 티 나 할 머 니 라 는 수 수 께 끼 의 여 인 을 만 나

상 처 를 치 유 하 는 과 정 이 담 긴 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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