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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잡은손 놓지 말자..

이승은 |2007.05.15 10:41
조회 48 |추천 0


 

 

그렇게

당신과 나 맹세했습니다.

어렵게 잡은

우리두손 놓지 말자고..

하지만

사랑은 그렇게

우리 맘처럼 되지 않나 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풀려 버린 우리손처럼..

사랑도 시간속에

점점 식어 가나 봅니다.

영원할것만 같던

우리 사랑의 끝이

여기 까지였나 봅니다 .

 

 

 

────────────by . SE☆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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