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성실하고 신중한 완벽주의자.
성실하고 다정다감하고 신중하다.
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실패나 주위와의 마찰을 꺼리는 완벽주의자.
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신중파로
어떤 일이든 세간의 이목과 상식, 주위 사람의 생각과 반응을 염두에 두고 행동한다.
진지하게 정면에서 사물을 파악하고, 항상 완벽한 결과를 바란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고,
또 항상 세세한 일에 구애받아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도 많다.
원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수줍음을잘타는데도 불구하고,
희생정신으로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일이 약간이라도 안 좋은쪽으로 흐르면
기분이 침울해져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
성실. 강한 의리. 보수. 예의 바름. 심지 강함. 정중. 협조성.
신중. 친절. 상냥함. 배려. 착실. 예민.
의기소침. 수동적 사고. 심각함. 우유부단. 소극성. 낯가림.
겁쟁이.망설임. 자신감 없음. 엄격함.
사랑의 유형 : 결론부터 말하자면 A형여성의 사랑은
뜨거워지기 힘들고 식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연애 감정이 향하는 대로 그 즉시 좋아하는 남성에게 푹 빠져들지는 않는다.
정말로 좋아져서 괜찮은 상대인가를 신중히 관찰한 후에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OK사인을 내는 타입이다.
소극적이고 진정한 사랑으로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 신중함이 남성을 보는 눈을 높여놔서일지도 모른다.
사랑의 시작은 슬로 페이스이므로 때로는 사랑을 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
눈치를 차리지 못할때도 있다.
그러나 한번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놀랄 정도로 일편단심의 여자로 변신!
사랑하는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지는 못해도 좋아하는 남성이 돌아볼 때까지 계속 기다린다.
학생시절의 첫사랑의 남성을 성인이 돼서도
계속 생각하고 있는 것은 A형에게 흔히 있는 스토리.
애정표현이 형편없고 자기 어필도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대담한 고백은 못한다.
때문에 사랑의 찬스를 놓치고, 주위를 잘못 가고 있을 때도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상대를 자신의 페이스에 끌어당겨 사랑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교제를 하게 되면 애인을 위해 충실함을 다할 것이고
상대의 이상형의 여성상에 가까워지도록 현명하게 노력한다.
그렇지만 그렇게 한 만큼 애인에 대해 요구도 많아지기 마련이다.
그것이 너무 많아 애인을 속박하거나 잔소리를 많이 한다면
상대가 숨이 막히게 된다는 점에 신경을 쓰자.
A형 맏이: 완고함에 관한 한 넘버 원.
자신을 자제하고 주위와 동조하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형이 참아야지.", "언니니까 시끄럽게 굴어선 안돼."
하는 말을 귀따갑게 들어왔다.
A형의 보수적이고 자기 억제적인 기질에다 어려서부터 항상 부모에게
"도를 넘지 말라."는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성격이 강하다.
여간해서는 나약한 소리를 토로하지도 않는다.
자기 억제의 요령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터득해 방어 본능 또한 아주 강하다.
따라서 언뜻 표면적으로 주위 분위기를 잘 맞추는 것으로 보인다.
이해력이 빠르고 좀처럼 자기 속마음은 드러 내려고 하지 않는다.
설사 싫은 일이 있어도 자기 심중에 담아 두고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또 낯가림을 하는 편으로 첫인상도 좋지 않다.
그런 이유로 마음을 터놓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한번 친해지면 그 사람과 끝까지 가려고 하는 외골수의 면도있다.
항상 상대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세심함이 있다.
A형 둘째: 장점과 단점에 민감하여 치밀히 계산하고 행동하는
처세술이 뛰어난 타입이다.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둘러싸여 자란 차남은 부모로 부터
잔소리 듣는일 없이 자유분방 하게 자란 사람이다.
A형이 지닌 예민한 면보다도, 차남의 성격이 두드러져
세세한 일에 구애되지 않는 대범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항상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좋은 것을 빼앗기던 터라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냉정하게 간파하는 능력도 있다.
치밀하게 계산하고 행동하는 타입이다.
속마음 과 겉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할 줄 아는 상당한 처세가다.
노력해서 얻는 것보다도 편한 길을 원한다.
될 수 있으면 지름길로 가서 골인하고 싶어하며 끈질김에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따라서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깨끗이 내던져 버린다. 그때마다 흥미의 대상이 자꾸 바뀐다.
A형이지만 A형의 전형성이 보이지 않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평소에는 세세한 일에 구애받지 않지만 일단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A형의 섬세함이 얼굴을 내밀어, 밥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예민해 진다.
A형 막내: 겉은 온화하지만 속으론 불길이 이글거리는,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는 완벽주의.
항상 형과 누나를 본받는 타입으로 철이 들면서부터
형 누나를 목표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워 왔다.
자신도 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든가 형 누나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따라서 이 타입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주어진 것은 확실히 해내는 성실함이 강한 사람.
표면 적으로는 온화, 조화를 추구 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음깊은 곳에서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면도 있다.
언뜻, 연약해 보여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력하거나, 정열을 불태우는 타입.
결과를 중시하여 항상 승부에 신경 쓴다.
직함이든 특기이든 뭐든 앞세워 주위로 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매사 흑백이 분명하여 타협이란 없다.
그 여파에선지 가족이나 친한 사람 앞에서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집안에서만 큰소리 치는’경우도 있다.
또 누군가에게 부탁 받은 일에는 주위의 평가를 얻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리더형은 아니다.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막내 특유의 응석이 나와 얼른 몸을 빼는 발빠른 처신을 하기도 한다.
A형 외동: A형 외아들 자기 주장은 질색. 차분히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수동형이다.
경쟁 상대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 외동아들는
A형이 지닌 수줍은 면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다.
자라면서 늘 말하지 않아도 주위에서 알아서 챙겨 준 탓인지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편이다.
무엇인가가 맡겨지면 한번에 처리, 나름대로 요령이 좋다.
주위로부터 기대 받고, 주목받는 경우도 많다.
단, 버티는 힘이 부족해 괜찮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뺏기거나
밀어붙이는 힘이 부족해 눈앞에 보이는 찬스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그런 것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스스로 납득하면 만족하기 때문이다.
수동적인 경향은 사람을 사귀는 데서도 마찬가지.
어른들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람에게 감화 받거나 영향을 쉽게 받는 면을 갖고 있다.
사귀는 사람의 영향을 받기쉬워, 그 때마다 사고방식이나 기호가 바뀌거나
말투나 태도가 바뀌는 변화하기 쉬운것이 특징이다.
♥궁합♥
A형(여) + A형(남) : 1. 궁합지수 : 70 %
2. 접근 :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3. 사랑의 주도권 : 처음에는 남성이 리드, 교제가 진행되면 입장이 역전.
4. 데이트 경향 : 노는데 어둡거나, 잘 놀줄 알던가의 양극단.
5. 섹스의 궁합 :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
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형 여자는 한 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않은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A형(여) + B형(남) : 1. 궁합지수 : 20 %
2. 접근 : 남성 쪽에서 적극 적극적으로, 여성은 수동적.
3. 사랑의 주도권 : 행동력이 강한 B형남성이 리드.
4. 데이트 경향 : 노는것을 좋이하는 B형 남성 중심의 플랜으로.
5. 섹스의 궁합 : B형 남성의 요구에 응하지 못하는 A형여성.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의 결점에 진력이 나서 가능성은 낮다.
완전히 상반되는 성격의 두 사람이 만나면?
A형 여자는 B형 남자가 "내겐 너밖에 없어"라고 말한다면 그대로 믿는 편이다.
또 B형 남자는 자신의 일에 몰두하게 되면
여자에 대한 배려를 까맣게 잊는 경우가 많다.
"왜 전화가 안올까?" 라며 밤마다 애타게 그의 전화를 기다리게 될지도 모른다.
A형(여) + O형(남) : 1. 궁합지수 : 95 %
2. 접근 : 서로가 호감을 갖고 있어도 시간이 걸린다.
3. 사랑의 주도권 : O형 남성이 힘껏 잡아당긴다.
4. 데이트 경향 : O형 남성의 에스코트도 같은 패턴으로 되기쉽다.
5. 섹스의 궁합 : 남성의 깊은 배려로 엇갈림을 커버.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둘다 결혼을 원하므로 가능성이 꽤 높다.
기본적으로 서로의 장점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만남이다.
O형 남자의 서글서글한 성격이나 정열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A형 여자에게 이상적으로 보인다.
한편 꼼꼼한 A형 여자는 O형 남자의 페이스를 따라 가면서도
필요에 따라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커플이라 할 수 있다.
A형(여) + AB형(남) : 1. 궁합지수 : 65 %
2. 접근 : 여성으로 부터의 고백이 없는한 진전은 어렵다.
3. 사랑의 주도권 : AB형 남성이 주도권을 갖는다.
4. 데이트 경향 : 대화중심의 데이트가 되기쉽다.
5. 섹스의 궁합 : 지나치게 빠지지 않고 같은 라인에서 즐긴다.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 신중하고 결국 포기하게 될지도...
A형 여자와 AB형 남자는 양쪽 모두 침착한 편이어서
서로의 장점을 충분히 인정하며 안정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여자는 남자의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나 유머감각에 대해
일종의 동경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AB형 남자가 "이렇게하자"고 하면 순순히 따라나서는 편이다.
정신적으로 A형 여자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AB형 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