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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M/V]CAN-내생에 봄날은

박종모 |2007.05.15 21:14
조회 75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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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주먹으로 또하루를 겁 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속고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 나~~

RESTE
비겁하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욕하지마)
더러운 뒤골목을 해메고 다녀도 내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촛불처럼) 짧은사랑 (짧은사랑)
내한몸 아낌 없이 바치려 했던 맘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2. 이 세상 어딜 둘러봐도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시린 고독과 악수 하며 외길을 걸어 왔다.
멋진 남자로 살고싶어 안간 힘으로 버텼는데
막다른 길에 가로 막혀 비참하게 부서졌다~

RESTE x2 반복

무엇하나 (무엇하나) 내뜻대로 (내뜻대로)
잡지도 가질수도 없었던 이세상
내 한목숨 사랑으로 남긴채 이제는 떠나고 싶다
바람처럼 또그렇게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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