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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안알아줘도돼 보미야 ~ 정말 많이 사랑해

송상훈 |2007.05.16 20:31
조회 67 |추천 1

뽐아 있잖아..나 한번도 너미워해 본적 없다~~

 

뜬금없이 이런말 하니까 이상하지만 정말 한번도

 

너 미워하고 원망한적 한번도 없어 내마음 안알아준다고

 

머라고 머라고 툴툴대지만 정말로 한번도 너가 싫었거나

 

미웠던적은 없어 가끔씩 섭섭할때도 뒤돌아서면 왜그렇게

 

또 보고싶은지... 가끔씩 생각할때 있는데 난 너 좋아하는거에

 

한번도 이유를 따저본적 없어 그이유를 찾으려해도 답이 없거든...

 

어떻게해서 너를 좋아했는지 너를 정말로 그누구보다 사랑하는지

 

나도 몰라..정말 어디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너니까 좋아하고

 

사랑하는거야~ 너 웃는모습이좋고 투덜거리는 모습이 좋고

 

기뻐하는모습이 좋고 슬퍼하면 내가 웃게 해주고싶고 힘들다고하면

 

내가 그힘든  이야기 다들어주고싶고 누가 너 괘롭히면

 

제일먼저가서 그녀석 혼내주고싶고 그런데 나도 왜그런지를

 

모르겠다..나 아까 전화받을때 입삐죽삐죽 삐져나오니까

 

미안해~ 하면서 살포시 안길듯한 말도 해주고 언제나 내입가에

 

미소짓게 해주고 어느때건 어느장소건 널 생각하면 행복하고

 

즐거우니까...그러니까 난널 미워할수가 없어 너란사람을 마음속에서

 

지울수도 없고 지울생각도 없고 영원히 함께하고싶은 마음뿐이지~

 

계산을할때도 지갑속에서 날 바라보는 보미가 있고 시간을 보려

 

핸드폰을 열면 네가 방긋웃고있고 집에와서 컴퓨터를 하려면

 

바탕화면에 언제나 네가있고...너와나 같은 공간에 없을지모르지만

 

언제나 난 함께 하고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더 보고싶고 더 그런거같아

 

많이 모자라는 오빠지만 내가 힘들때면 힘내라는 말도 해주고

 

내가 우울해있으면 재미있게 해주려는 너가 내곁에 있다고 생각하면

 

그 우울함 힘든것도 다 잊어버리고 살만큼 난 너가 참 소중하거든...

 

내가 많은것엔 초심을 잃어버렷던 기억이 나지만 너만큼는 6년전

 

너를 처음 볼때와 지금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거 같아...

 

오히려 나때문에 힘든일도 있어고 마음아팠던 너에게 더 미안해서

 

더 잘해주고싶은 마음뿐이거든..

 

네가 더 많이 웃고 기뻐하고 행복해할수있도록 내가 조금씩 그리고

 

하나씩 노력하면 언젠가는 너도 내맘알아주겠지? ^^

 

그런 행복감에 ♡ 오빠가 항상 힘들 내고있어 ~

 

넌 진짜 안밑지만 하루에 몇번씩 널 생각하고 난 즐거워 하고있어

 

너란사람이 나를 만나고 내머릿속에 꽉차있고 내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참좋아 그래서 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녀석이라니까~ ㅎ

 

오늘하루도 내마음속에서 날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다 보미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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