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1. (19살) 청주 초원 고기 부페 시간당 1500원
미란이 그만두고 2000원씩 주셨던가?
수능 시험 끝나고 미란이랑 처음 아르 바이트 했던곳
25만원을 받고 너무 기뻐 했었다
2. (20살) 대전에서 대학교 다닐때
학교앞 호프집 아지트란 곳에서 써빙 시간당 1700원
받은 알바비를 술값으로 탕진 다던 시절
인생이 허무 하다고 생각했다
3. (20살 2학기6월 중순부터던가?)
다니던 학교 때려치고 수원에 올라와서
A.M 8시~5시 중흥건설 경리
75만원을 받았다 그때는 너무 기뻐서 이대로 그냥 살까 했다
P.M 8시~새벽 2시 투다리
시간당 2000원 (현아 언니를 만났다)
4. (20살 11월) 뭘해도 허무했다
허무 함에서 벗어 나려고 열심히 일했는데....
A.M 9시~6시 한길 웨딩타운 70만원
내인생이 들러리 였다
P.M 7~새벽1시 메디 레스토랑 시간당 3000원
사장님이 서울대를 나오셨다
다시 공부를 해야 겠다고 결심했었다
5. (21살 4월) 어디든 대학을 다시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성지 학원을 다니며 바로 아래있는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
디셈버 시간당 1800원 6개월 단위로 300원씩 올려 주셨다
6.( 22살 5월) 메디에 다시 가서 아르 바이트를 하면서
화,목 연지 피아노 학원에서 시간강사 시간당 5000원
토,일 수원 갤러리아 백화점 하루 일당 35000원~40000원
7. 22살 겨울 방학때 아주전자 부품 조립 시간당 3000원
메디에서 함께 일하던 희라랑
거기서 만났었던 18살의 상일이도 너무 보고싶다
아~~여기서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꼈다
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 등등 각국 의 사람들을 만나 면서
선교의 꿈을 꾸었다
8. 23살 졸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했다
학교 조교아르바이트 역임 시간당 3000원
학과장님이 항상 20만원씩 따로 주셨다
현재의 지금 나는 예일 학원에서 3년째 일학고 있다
여기에 있으면서 또 학교도 진학하게 되고 나의 비젼을 새롭게
세우게 됐다
나는 내년쯤에 학원을 경영할 예정이고
대학원에 진학하고
2년 후쯤에 커피숍을 경영할 예정이다
학원안에는 부속 오케스트라도 운영하고 커피숍에는 예일 재단의 로고를 새겨서 주님의 사랑을 조금하게 나마 전할 예정이다
이 일을 위해 나는 DTS훈련을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주님 ....주님의 원하시는 자리에 갈수 있도록 항상 동행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