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를 위한 책이랍니다! ^^
게으른 엄마여서..
이제서야 하나씩 준비하고 있네요!
어제 배달이 되었길래..
어제, 오늘.. 책을 읽어주었더니~
울 행복이 너무 좋아하네요!! ^^
진작에 좀 준비해서 읽어줄껄.. 너무 미안했답니다!
어제는 밤에 읽어 줬더니.. 꿈틀!
오늘은 아침에 아빠 출근하시고 바로 읽어줬더니..
신났어요!! ㅋㅋ
다행히~ 제 바램대로 책을 좋아해주려나 봅니다!!
예쁜것.. ㅋㅋ
엄마, 아빠말을 넘 잘도 듣는 울 행복이!! *^^*
"행복아~ 책을 읽어주면 기분이 좋아지니?
어쩜.. 그리도 엄마의 바램을 잘도 따라주는지 원~ ㅎㅎ
사랑스러운 울 행복이를 어쩌면 좋으누!! ㅋㅋ
엄마친구들에게..
울 행복이가 엄마 말을 얼마나 잘들어주는지 얘기하면..
신기하다며.. 기특하다며.. 웃고들 하신단다!! ^^
엄마의 바램대로..
아빠를 쏙~ 닮아준 울 행복이! - 긴다리와 긴팔.. ^^
엄마가 성별이 궁굼하다고 얘기하자.. 다리 벌려 바로 확인시켜주고!
엄마가 행복이의 얼굴이 넘~ 궁굼하다니깐..
가리고 있던 손을 비켜보이며 경례와함께 초음파카메라에 얼굴 들이대며 보여준거!
엄마가 책을 좋아해주길 바랬더니.. 책만 읽어주면 신나하는 울 행복이!! ㅋㅋ
남들은 작고 사소로운 일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엄마의 모든 바램을 열심히 따라주는 울 행복이에게 고마우잉!! *^^*
오늘도 밤에 코~ 자기전에.. 책 한번 더 읽어줄께!!
울 딸랑구.. ㅋㅋ
엄마가 일기쓰는 지금도 흔들흔들.. 쿵쿵~ 노네!! *^ㅇ^*
오늘 하루도..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처럼..
행복한 날 보내자구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