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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이기두 |2007.05.17 20:56
조회 8 |추천 0

아푼 세월이었습니다

인간의 속성 속에 숨어있는

죄라 하는 것

허물이라 하는것

그것 때문에 그것 때문에

용서함 밭음 없이는

눈을 떴어도 죽은것

숨을 쉬어도 죽은것

 

그 때는  그 때는

나의 죄를 나의 허물을

소가 염소가 양이 비둘기가

대신 해 죽어 주었다네

피를 흘리고 각을쳐

불 살라 태워 연기로 재로

세상에서 살아저 주어

나를 세상에 남게 했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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